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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now focusing on the role of cytokine interleukin-7 (IL-7) to enhance the number and function of T cells,” said Yang Se-whan, CEO and president of NeoImmuneTech, Inc. (NIT). “To address the poor structural stability and low productivity of recombinant IL-7 product, Hyleukin is designed as an
대웅제약의 뇌기능개선제 ‘글리아티린’의 판권 이전으로 촉발된 대조약 지위 논란이 영업현장에서도 전쟁터를 방불케하는 경쟁으로 이어지고 있다. 글리아티린의 구원투수 격으로 투입된 대웅바이오의 ‘글리아티민’과 종근당의 ‘종근당글리아티린’이 혈전을 펼치며 치열한 경쟁구도가 형성 중이다. 최근 보건당국이 종근당글리아티린을 대조약으로 재공고하면서 2년여간의 대조약 논란도 종식되는 분위기지만 아직 법적 다툼은 끝나지 않았다. ◇종근당글리아티린ㆍ글리아타민, 글리아티린 처방 쟁탈전 과열 7일 의약품 조사업체 IMS헬스의 자료에 따르
메디프론은 비마약성 진통제 후보물질인 'MDR-652'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약품 제품화 및 글로벌 진출 지원 사업(팜나비, Pharm Navi)의 제품화 내비게이터(제15호)로 지정됐다고 7일 밝혔다. 팜나비 사업은 안전하고 우수한 의약품을 환자에게 신속하게 제공하고, 신약개발 연구의 능동적 지원을 위한 의약품 제품화 촉진 및 글로벌 진출지원이라는 취지로 식약처가 2014년 8월 시행한 제도다. 미국의 '판매허가 신속승인(Fast Track)'과 유사한 신약개발 지원제도로 의약품 개발 중 실시간으로 허가에 대해 상의할 수 있는
“페프로민바이오는 CD19를 겨냥한 CAR-T(chimeric antigen receptor T cells)에 내성을 가진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차세대 CAR-T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현재 유일하게 시판된 CAR-T 치료제인 킴리아, 예스카르타도 모두 CD19를 겨냥한 약물이다. 그러나 임상적으로 약 30%의 환자가 CD19 치료에 대한 저항성을 보인다. 페프로민바이오는 이들 환자군을 겨냥한다. 신규 타깃인 BAFF-R(B-cell activating factor receptor) CAR-T로 CD19 재발, 불응성 환자와 이
코오롱생명과학은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케이'가 시술 100건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7월 국내 허가를 받은 인보사케이는 항염증 작용을 나타내는 ‘TGF-β1 유전자’가 도입된 동종연골유래연골세포를 주성분으로 하는 약물로 국내 최초로 개발된 유전자치료제다. 인보사케이는 지난달 초 첫 시술이 진행된데 이어 한달 만에 100번째 시술을 넘어섰다. 실제 시술을 진행한 병원수도 현재 40곳 이상이며 연내 100개 이상의 병원이 인보사의 시술을 진행할 것으로 회사 측은 전망했다. 인보사를 시술할 수 있는 유전자치료기관
안국약품은 어준선 회장이 회사 내 글로벌 핵심인재 육성을 위해 사재 12억원을 출연해 장학기금을 조성한다고 7일 밝혔다. 장학재단 ‘혜정(惠晶)장학회’를 통해 임직원들의 자기 계발과 역량 강화를 중점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장학기금 출연으로 혜택을 받는 대상은 안국약품 및 계열사 임직원이며 업무역량 및 자기 계발 계획 등을 고려해 선발한다. 국내외 기관의 교육과정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기타 제반 교육에 소요되는 비용을 단계적으로 전액 지원하며, 안국약품은 임직원들에게 장학제도 참여를 적극적으로 권장할 계획이다. 안국
랩지노믹스는 NGS 기술을 이용한 유전성 암 예측 패널검사 '캔서포캐스트'(Cancer4Cast™) 서비스를 본격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캔서포캐스트는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유전자를 분석하는 검사로, 특정 암에 대한 가족력이 있거나 조기에 암 진단을 받은 가족이 있는 등 유전성 암 발병의 위험도가 높다고 판단될 때 시행할 수 있는 암 예측 유전자검사이다. 캔서포캐스트는 NGS 기술을 기반으로 36종 유전자에 존재하는 약 4만개 이상의 염기서열 변이를 분석함으로써 더욱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결과를 제공하는데 회사측의 설명이다.
파미셀은 식품의약품안전체에 알코올성 간경변 줄기세포치료제 ‘셀그램엘씨’의 조건부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7일 밝혔다. 조건부허가는 임상2상시험 자료를 토대로 일정기간내에 임상3상시험을 수행하는 조건으로 허가를 내주는 제도다. 셀그램엘씨는 알코올로 손상된 간조직의 섬유화를 개선시키고 간기능을 회복시키는 줄기세포치료제다. 자가 골수에서 채취한 중간엽줄기세포를 체외에서 배양한 후, 환자의 우측 대퇴 동맥에 간동맥 카테터를 삽입해 5~10분에 걸쳐 주사로 주입하는 제품이다. 파미셀은 2012년 11월부터 셀그램엘씨의 임상2상시험을 진
신생 바이오네틱스가 설립 8개월만에 30억원의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녹내장 치료제, 항암제 개발을 본격화한다. 바이오네틱스는 최근 오스트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벤처투자, 컴퍼니케이파트너스로부터 총 30억원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3월 미래에셋벤처투자 및 컴퍼니케이파트너스로부터 시드(Seed) 펀딩을 진행한 지 8개월만이다. 바이오네틱스는 한국화학연구원 출신 정두영 대표, 동화약품 연구소장 출신 이진수 박사, 독일계 글로벌 소재기업인 헤라오스 머티얼즈 코리아(Heraeus M
대전지역 9개 바이오기업이 평균 6.43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둔곡지구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입주기업으로 선정됐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6일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 내 둔곡지구 35개 필지 입주승인 신청건에 대한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총 31개 기업이 선정됐는데 이 중 바이오기업은 9곳으로 나타났다.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는 세계적 수준의 기초연구환경을 구축하고 기초연구와 비즈니스가 융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2021년까지 지구 내에 주거와 교육, 의료 등 자족기능의 정주환경도 함께 구축
중국식품의약청(CFDA)으로부터 승인받는 첫번째 면역항암제가 탄생할까? BMS는 비소세포폐암(NSCLC)환자를 대상으로 한 옵디보(니볼루맙)의 중국 임상3상에서 성공적인 임상결과를 얻으면서, 자료모니터링위원회(DMC)의 결정에 따라 조기에 임상을 중단한다고 지난달 30일 발표했다. CFDA는 현재 옵디보의 신약허가신청(BLA)의 심사를 진행하는 단계에 있다. 이번 임상은 중국환자를 대상으로 PD-1 항체의 유효성을 최초로 입증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향후 중국 시장내에서 PD-1/L1 계열 면역항암제의 시장성을 엿볼 수 있는
신경세포 사멸을 일으키는 독성 이온의 흐름을 차단함으로써 알츠하이머병을 치료할 가능성이 있는 저분자화합물이 소개됐다. 저분자화합물인 디페닐피라졸(diphenylpyrazole) 'anle138b'은 아밀로이드베타 채널 형성을 차단함으로써 알츠하이머병 마우스 모델의 신경세포 기능과 인지 능력을 회복시킨다는 사실이 5일 ‘EMBO Molecular Medicine’ 저널에 발표됐다. 이 연구는 독일 퇴행성신경계 질환센터, Göttingen 대학 의료센터, 브라운슈바이크(Braunschweig) 공과대학, 막스플랑크 연구소, Gött
국내 유전체 기업이 난치성 암인 삼중음성 유방암의 암 형성과 전이에 관여하는 새로운 유전자 'BAG2'를 발견했다. 이를 통해 BAG2를 타깃하는 새로운 신약 및 진단기술 개발에도 도전한다는 계획이다. 테라젠이텍스는 기술총괄 부회장인 김성진 박사의 연구논문이 셀 리포트(Cell Reports) 온라인 12월 호에 게재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게재된 논문 제목은 ‘Co-Chaperone BAG2 Determines Pro-Oncogenic Role of Cathepsin B in Triple-Negative Breast Canc
강스템바이오텍은 제대혈 유래 줄기세포를 이용해 환자와 의료진의 수요가 절실하지만 근본적인 치료제가 없는 자가면역질환 영역에 집중한다. 강경선 강스템바이오텍 이사회 의장은 최근 바이오스펙테이터와 만나 “제대혈 유래 줄기세포는 면역체계를 지휘, 조절하는 사령관 역할을 한다. 우리는 제대혈 유래 줄기세포의 면역특성화 성질을 규명해 이를 바탕으로 아토피피부염, 류마티스관절염, 크론병 등 자가면역질환 분야에서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한다”고 회사의 차별성에 대해 말했다. 현재 강스템바이오텍은 중등도 이상 아토피피부염 환자를 대상으로 국내 임
메디톡스가 '인간의 시간을 연구하다'라는 기업 철학을 담은 두 번째 기업광고 'Momet'를 선보였다. ‘Moment’편은 메디톡스가 추구하는 가치와 글로벌 기업 도약 의지를 이야기했던 첫 기업광고 ‘Manifesto’편에 이어 삶의 가장 빛나는 순간이 더 오래 머무를 수 있도록 하겠다는 메디톡스의 의지를 아름다운 영상에 담았다.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으로 성장한 메디톡스라는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다양한 국적과 연령의 모델을 섭외, 미국 로스앤젤레스 산타모니카 비치의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현지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광고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프로바이오틱스 코팅 및 제조법 관련 특허(기능성 수화 히알루론산 및 이를 이용한 장 점막 부착능이 우수하고 선택적 길항작용을 하는 코팅 유산균의 제조방법)를 취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프로바이오틱스 코팅 소재에 수화 히알루론산을 활용한 것으로, 프로바이오틱스 섭취시 위장관 내에서 균 생존율을 높이고 장 점막에 자리잡도록 하는 부착기능 등을 개선했다. 또 장내 균총들간 자리 싸움에서 유익균이 우위를 점해 유해균을 억제하는 ‘경쟁적 배제(competitive exclusion)’의 효율성을 높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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