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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이 이브아르(YVOIRE)를 앞세워 국내외 필러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해외 주요 학회를 통해 이브아르 브랜드를 확산하고 새로운 제품을 론칭해 라인업을 다양화하면서 성장하는 필러 시장의 강자를 꿈꾸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해외 미용성형 전시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이브아르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LG화학은 지난달 멕시코 칸쿤에서 열린 ‘2018년 중남미피부과학회 (Reunion Anual De Dermatologos Latino Americanos 2018: RADLA 2018)에서 이브
올해 미국과 유럽에서 크리스퍼 기술을 적용한 상업화 임상시험이 시작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크리스퍼 기반 치료제 개발에 있어 고려돼야 할 중요한 점은 무엇일까? 대표적으로 타깃 설정, 가이드 qualification, 유전자편집 전략, 전달 방법, 운반체(cargo), CMC 등이 있다. 특히 인간에게 직접 유전물질을 주입하는 in-vivo 유전자 치료에서 전달법은 중요한 이슈다. 크리스퍼 대표기업 인텔리아 테라퓨틱스(Intellia Therapeutics)는 지질나노입자(Lipid Nanoparticle, LNP)를 사용해
화이자가 CNS(중추신경계) 분야의 신약개발을 단념한 것이 아니었다. 화이자는 지난 6일 바이오테크에 대한 투자규모를 2배 이상 늘려 6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그중 25%에 해당하는 1억5000만달러를 신경과학 분야의 스타트업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이 화제가 된 것은 화이자가 올해초 신약개발사업부에서 대한 과감한 구조조정을 단행했기 때문이다. 화이자는 신경과학분야의 전임상 및 초기, 중간개발단계의 R&D와 관련된 300명의 인력을 해고한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특히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을 포함한 퇴행성뇌질환 신약개
Tium Bio, a company specialized in the treatment of rare diseases, has succeeded in securing large-scale funding for research and development (R&D). Tium Bio has announced last month 24th that with series B, it has received 23.5 billion KRW. Tium Bio has already been funded with KRW 12 billion in se
“NKMAX means maximizing the efficacy of Natural killer cell (NK cell). We plan to apply to MFDS for Phase I/II clinical trial approval next month as an autologous NK cell therapy using the patient’s own cells. We aim to prove clinical safety and efficacy, and to get drug approval in 2022. We have a
A team of researchers at Macrogen and 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Bundang) in Korea has discovered a new biomarker through Next Generation Sequence Analysis (NGS) to find patients suitable for lung cancer immunotherapy. They discovered the ‘M2 Macrophage’, which explores genetic mutations an
장내미생물이 불안장애나 외상후 스트레스장애를 치료하는 열쇠가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장과 뇌의 연결고리가 주목받으면서 장내미생물과 뇌질환 간의 상관관계를 밝혀내기 위한 많은 연구가 진행되는 가운데 나온 새로운 연구결과다. 콜로라도 보더대 연구진은 7일(현지시간) 장내 미생물인 'M.vaccae'가 스트레스와 관련한 뇌의 염증반응과 불안 행동을 줄여줄 수 있다고 밝혔다.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Brain,Behavior,and Immunity'에 게재됐다. 상당수의 사람들은 트라우마와 관련된 장애 또는 스트레스 관
“GI-Innovation has developed ‘μ+ Biologics (Mu plus biologics)’, a combo platform technology of microbiome and biologics, and with it is challenging new drug development. The leading pipeline ‘GI311’ targets allergic diseases with a combination of IgE Trap, which combines microbiome with the ‘hyFc’
에이비엘바이오(ABLBio)는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시리즈C로 700억원 규모의 보통주 투자유치를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시리즈A로 90억원, 시리즈B로 200억원을 포함해 설립 이후 2년만에 990억원을 확보하게 된 것. 이번 시리즈C에는 수성자산운용, DS자산운용, 알펜루트자산운용, 뉴플라이트 주식회사, 쿼드자산운용,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PTR자산운용, 하나금융투자, 코메스인베스트먼트, IMM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기술특례 상장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이비엘바이오
신라젠은 간암 대상 항암바이러스 치료제 펙사벡의 중국 내 임상 3상 환자모집을 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중국 내 첫 임상 환자모집 병원은 난징 소재 ‘인민해방군 제81병원(People’s Liberation Army 81 Hospital)’에서 진행한다. 임상의(PI)는 중국 내 펙사벡 임상 총책임자이자 항암제 개발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슈쿠이 친 (Shukui Qin, MD) 교수다. 독일 머크의 대장암치료제 '얼비툭스' 임상 총괄책임자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펙사벡이 1차 치료제로 허가 받기 위해 미국 식품의약
2013년 국내 체외진단 바이오기업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이앤에스헬스케어(E&S Healthcare)의 창업스토리는 살펴볼 만하다.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는 국가의 R&D사업이 성과를 내고 또 상용화를 위한 창업까지 이어진 몇 안되는 사례여서다. 이앤에스헬스케어의 성공은 국가 R&D 투자의 성과로 이어지게 된다. 2007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당시 지식경제부는 지역 R&D 클러스터 사업의 일환으로 시장선도형분자세포진단제개발사업단을 꾸린다. 배재대 분자진단융합기술센터를 주관기관으로 해 대전지역 바이오기업과 병원 및 연구기관이 참여해 체
글로벌 최대 바이오 행사인 BIO의 꽃은 파트너링이다. 올해 보스턴 현장에서만 4만1400건 이상의 One-on-One 파트너링 미팅이 열린다. 빅파마, 바이오테크, 대학 원천기술보유자, 투자자, 임상대행업체(CRO), 위탁생산기관(CMO) 등 3500개의 업체가 참가한다. 50개 주와 각국의 인터네셔널 파빌리온(Pavilion)을 포함해 1800개의 전시가 열리고, 행사기간에 다양한 네트워킹 자리가 마련된다. 300개 이상의 회사가 발표를 진행한다. 고무적인 점은 올해 BIO에 참가한 한국인이 850명으로 캐나다에 이어, 미국
지트리비앤티는 7일 미국 자회사 오블라토(Oblato)에서 개발 중인 교모세포종(Glioblastoma) 치료제 신약 'OKN-007'의 제형 변경을 위한 임상 1상 시험을 FDA로부터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OKN-007'은 뇌종양 중에서도 가장 악성 질환인 교모세포종을 적응증으로 하는 나이트론 유도체 신약이다. 주사제 제형으로 1b상을 완료했는데 경구용으로 제형을 변경하기 위해 추가로 임상을 진행하게 됐다. 'OKN-007'은 미국 FDA로부터 임상시험 단계의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았으며 지난 4월 기존 뇌종양 치료제인 '테모
신생 뉴클릭스바이오가 28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뉴클릭스바이오는 강호영 전 엠지메드(현 캔서롭) 대표가 2017년 7월 창업한 기업으로 나노기반의 압타머 기술을 활용한 항암제 개발을 목표로 한다. 7일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시리즈 A에는 스틱인베스트먼트(10억원), 씨케이디창업투자(10억원), 엔젤투자자(8억원)가 참여했다. 창업 1년이 안돼 총 28억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했다. 뉴클릭스바이오는 항암제 개발 전문기업으로 나노입자를 적용한 독자적인 압타머 스크리닝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약물을 암세포에만 주로 전
셀트리온이 개발중인 램시마SC의 임상 결과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램시마SC는 셀트리온 항체 바이오시밀러인 IV제형(정맥주사)의 ‘램시마’를 SC제형(피하주사)으로 제형 변경한 약물이다. 셀트리온은 기존 TNF-α억제제 시장에서 경쟁력 확보를 위해 램시마와 ‘투트랙(Two Track)’ 전략의 일환으로 램시마SC제형을 개발해왔는데 임상에서 가능성을 확인했다. 셀트리온은 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된 2018 미국 소화기병 학회(DDW)에서 중증도의 크론병(Active Crohn’s Disease) 환자 대상으로 30주간
지난 4월 30일부터 홍콩거래소(HKEX)가 바이오 기업에 문을 열면서, 글로벌 바이오회사들이 대규모 자금유치를 위해 홍콩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이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는 액체생검(liquid biopsy)을 통해 암 조기진단을 연구하는 미국 회사인 그레일(Grail)이다. 그레일은 미국에서 단기간에 '1조원'을 펀딩받아 주목받았던 회사인데 지난달 홍콩 기반의 투자자로부터 총 3000만달러 규모의 자금을 유치해 화제를 모았다. 홍콩 상장을 위한 포석으로 해석되는 이벤트였다. 이어서 HKEX는 지난달 중국 학계, 회사, 투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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