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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이 연세대와 손잡고 자체개발 이온채널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소음성 난청치료제 혁신신약(First-in-Class) 개발에 도전한다. 대웅제약은 지난 5월 소음성 난청치료제 개발과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혁신신약파이프라인 발굴사업에 최종 선정돼 후보물질 도출 연구 개발비를 지원받는다고 13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지난 1월 연세대학교와 연구개발을 위한 공동연구개발계약을 체결하고, 2022년까지 소음성 난청 치료제 개발을 위한 후보물질 발굴과 임상 1상을 목표로 본격적인 연구 개발에 착수했다. 이온채널은 생체막 내외의 이
셀트리온이 인플릭시맙 피하주사 제형인 램시마SC의 임상 3상 결과를 유럽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셀트리온은 작년 12월 유럽의약품청(EMA)에 램시마SC 허가를 신청했으며 올해 하반기 허가를 기대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12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는 2019 유럽 류마티스 학회(EULAR, The European League Against Rheumatism)에서 램시마SC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확인한 임상 1∙3상 파트 2결과를 최초 공개했다. 이번 임상은 벨기에의 루벤 가톨릭의대 Rene Westhovens 교수팀
Cha Vaccine Institute adds its own immunity enhancement technology to recombinant antigen production technology used for developing preventive vaccines as part of its effort to develop a cure for diseases. The institute has succeeded in independently developing immune enhancement platform technolog
얀센(J&J)은 덴마크 젠맙(Genmab)으로부터 다발성 골수종 치료제 ‘다잘렉스(Darzalex, 다라투무맙)’에 ‘헥사바디(HexaBody)’ 플랫폼을 적용한 ‘헥사바디-CD38’ 라이선스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젠맙은 이번 계약 체결로 얀센에게 1억5000만달러의 계약금, 1억2500만달러의 개발 마일스톤, 상업화 이후에는 2031년까지 매출의 20%를 로열티로 받게 됐다. 얀센은 보체-의존성 세포독성(CDC, Complement-dependent Cytotoxicity)을 강화하는 헥사바디로
일라이 릴리(Eli Lilly and Company)가 편두통치료제로 개발한 '라스미디탄'의 임상 3상연구 중간결과를 발표했다. 일라이 릴리는 작년 12월 라스미디틴의 신약 허가를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NDA(New Drug Application)를 제출한 바 있다. 라스미디탄은 국내 일동제약이 2013년 한국 및 아세안 8개국에 대한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 12일 일동제약에 따르면 일라이 릴리는 최근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개최된 미국신경학회(AAN, American Academy of Neurology) 연례회의에서 편두
제넨텍(Genentech)의 항체-약물 접합체(Antibody-drug conjugate, ADC) 폴리비(Polivy, 성분명: polatuzumab vedotin-piiq)의 병용요법이 혈액암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가속승인(Accelerated approval)을 받았다. 제넨텍은 지난해 11월말 새로 진단받은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환자를 대상으로 승인받은 벤클렉스타(Venclexta)와 저메틸화 작용제 병용요법에 이어, FDA의 승인을 받은 총 5개의 혈액암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갖게 됐다. FDA는
면역관문억제제 분야의 선두주자인 머크(MSD)가 2세대 TGF-β 약물인, LAP(latency-associated peptide)를 타깃하는 항체를 확보했다. 머크는 틸로스 테라퓨틱스(Tilos Therapeutics)를 계약금, 마일스톤 등을 포함해 총 7억7300만달러(약 9119억원) 규모로 인수키로 결정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최근, 머크는 항암제 시장에서 1차 치료제로서 키트루다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병용 파트너 약물을 공세적으로 사들이고 있다. 지난달 머크는 신장암 치료제로 키트루다와 병용투여할 약물로 HIF-2α
마크로젠은 호주 장내 미생물(마이크로바이옴) 분석 전문 기업 ‘마이크로바(Microba)’에 410만 호주 달러(한화 약 33억6000만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통해 내년 마이크로바와 함께 글로벌 장내미생물 분석서비스 론칭을 추진한다. 마이크로바는 2017년 호주 퀸즐랜드대학교 교수진을 중심으로 설립된 장내 미생물 분석 전문기업으로 장내 미생물과 관련한 연구 결과 및 다수의 지적 재산권(IP)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장내 미생물 관련 바이오인포매틱스(Bioinformatics, 생명정보학) 분석 기
종근당이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피로우와 관련 2만여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안전성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종근당은 네덜란드 마흐트리스트에서 열린 '제87회 유럽 동맥경화학회(EAS, European Atherosclerosis Society)’에서 리피로우(주성분: 아토르바스타틴)의 안전성을 확인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내용은 리피로우 복용 후 이상사례를 알아보기 위해 2015년 2월부터 전국 400여개의 병∙의원에서 리피로우를 약 12주 동안 복용한 환자 2만1545명을 대상으로 수집된 실제 진료
Organoid Science was established in October 2018. It aims to develop therapies for incurable diseases using organoid grown in vitro from stem cells in three dimensions to mimic human organs. Interviewed by Bio Spectator, Organoid Science CEO Yoo Jong-man has recently said: “We have studied organoid
면역 매개 질환의 예방 치료제를 개발하는 미국 프로벤션 바이오(Provention Bio)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제79회 미국 당뇨병학회(ADA)에서 ‘테플리주맙(Teplizumab)’이 제1형 당뇨병 환자의 발병 시기를 2년 정도 늦춘다는 임상2상(At-Risk, NCT01030861) 중간결과를 지난 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프로벤션은 T세포의 활성을 억제하는 테플리주맙으로 제1형 당뇨병 환자의 베타세포 파괴 속도를 늦추는 것에 성공했으며, 인슐린 분비 기간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뉴잉글랜드
샤페론이 개발 중인 TGR5 타깃 항염증제 ‘HY209’의 개발전략이 공개됐다. HY209는 DAMP(Damage-associated molecular pattern)을 기반으로 하는 치료제 후보물질로 아토피 피부염, 패혈증, 알츠하이머 등의 질환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으며, 현재 아토피 피부염 임상1상을 완료했다. 성승용 샤페론 대표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개최된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19(BIO 2019)’에서 HY209의 작용기전과 개발상황을 공개하고 경쟁력 등에 대해
JW가 개발한 3세대 종합영양수액제가 첫 수출 길에 올랐다. JW홀딩스의 자회사 JW생명과학은 유럽시장에 선보일 3체임버 종합영양수액제 피노멜(FINOMEL, 국내 제품명 위너프)에 대한 품질 검증 과정을 마치고 본격 출하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피노멜은 지난 3월 영국, 네덜란드, 벨기에 등 유럽 국가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부산항에서 첫 선적될 피노멜은 수액제 분야 세계 최대 기업인 박스터를 통해 시판 허가가 완료된 영국을 비롯한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 등 유럽 국가에 공급된다. 아시아권 제약사가 종합영양수액 완제품을
20세기 초반을 뒤흔든 바이러스 질병이 황열병, 인플루엔자라면 이러한 바이러스들에 대한 백신이 나온 다음 가장 큰 문제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바이러스 질병은 소아마비였다. 19세기 중반에 처음 보고되기 시작한 소아마비는 20세기에 들어서며 도시지역의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급격히 창궐하기 시작하였다. 1896년 보스턴에서 26건의 발생이 보고된 것을 시작하여 1907년에는 뉴욕 시에서만 2,500건의 발생이 보고되었다. 1916년에는 미국 전체에서 약 2만7,000건의 발생과 6,000명의 사망이 보고되었으며 그 중 뉴욕시에서만 2,
엔솔바이오가 이태오 전 유한양행 연구소장을 영입했다. 엔솔바이오사이언스는 11일 오전 대전 본사 대회의실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이태오 부사장을 비롯한 신규 사내/사외이사 선임안을 의결했다. 이번 인사 중 신규 사내이사 및 엔솔바이오사이언스의 부사장으로 선임 된 이태오 부사장은 주식회사 유한에서 35년간 근무하며 유한양행 연구소장을 역임하는 등 바이오산업 전반에 걸쳐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유한양행이 작년 7월 미국 스파인 바이오파마에 기술수출한 퇴행성 디스크치료제 'YH14618'을 엔솔바이오로부터 도입할 때
Tomocube has recently declared to begin a business in medical diagnosis based on its development of three-dimensional holographic microscopy which is designed to observe cells in real time. In 2018, the company recruited Dr. Min Hyun-seok experienced in AI software development at Samsung Electro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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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BBB투과 'GCS 저해제' 고셔병 1상 "구두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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