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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파마텍(D&D Pharmatech)이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에서 A, A 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디앤디파마텍은 이른 시일내에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해 기업공개(IPO)에 들어갈 계획이다. 회사에 따르면 디앤디파마텍은 북미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10개 이상의 임상개발 파이프라인을 진행하고 있다. 디앤디파마텍은 한국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치료 영역별로 특화된 미국 소재 5개 자회사를 통해 퇴행성뇌질환, 섬유화질환, 대사성질환, 퇴행성뇌질환 분야에서 신약개발과 이미징 바이오마커 및 단일세포 RNA
펩트론이 27일 호주의 인벡스(Invex Therapeutics Ltd)사와 특발성 두개 내 고혈압(Idiopathic Intracranial Hypertension, IIH) 치료제 ‘프리센딘(Presendin)’의 공동개발 및 글로벌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벡스는 세계 최대 규모의 IHH 임상을 주도한 영국 버밍햄 대학의 연구진이 IHH 치료제 프리센딘 개발을 위해 설립한 바이오텍이다. 프리센딘은 GLP-1 펩타이드 기반 치료제로 미국 및 유럽에서 희귀의약품 지정을 획득했으며, 현재 허가용 임상3상을 앞두고 있다
카프리코(Capricor Therapeutics)가 동종유래 CDC(cardiosphere-derived cells)를 이용해 뒤센근이영양증(DMD) 환자에게서 상지(upper limb) 기능약화를 개선해 증상진행을 71% 늦춘 임상 2상 연구결과를 내놨다. 현재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승인받은 사렙타(Sarepta)의 DMD 치료제들은 원인으로 알려진 디스트로핀 발현을 증가시키는 반면 실질적으로 DMD 환자의 증상 개선 및 근육기능을 개선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사렙타의 DMD 유전자치료제
디앤디파마텍은 27일 자사가 개발 중인 대사성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DD01’에 대해 중국 선전 살루브리스제약(Shenzhen Salubris Pharmaceuticals)과 중국 지역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국을 제외한 전세계 지역의 권리는 디앤디파마텍이 유지한다. 계약에 따라 디앤디파마텍은 반환의무가 없는 계약금 400만달러(약 47억원)에 더해 개발 및 상업화에 단계별 마일스톤을 살루브리스 제약으로부터 받게 된다. 또 상업화 단계 진입 시 매출 구간에 따라 최소 두 자릿수 이상의 로열티도 지급받는다. 전
환자 맞춤형 수술 솔루션 전문기업 애니메디솔루션(Anymedi solution)이 27일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에서 모두 ‘A’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애니메디솔루션은 전문 기술평가기관인 나이스디앤비와 한국기업데이터에서 각각 A, A등급을 받았다. 이를 통해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했으며,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기술특례상장이란 당장은 이익을 내지 못하더라도 기술성과 성장성이 우수한 기업에게 상장 기회를 주는 제도로 2005년부터 시행되어 왔다. 기술특례상장을 위해서는 한국거
JW신약이 자회사 JW크레아젠과 면역세포치료제 개발 벤처기업 온코인사이트가 ‘CAR-Macrophage(CAR-M)’ 치료제 개발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CAR-M은 키메릭항원수용체(CAR, chimeric antigen receptor)와 대식세포(macrophage)를 결합한 차세대 항암 세포치료제다. 이번 협력에 따라 JW크레아젠은 온코인사이트로부터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유래 대식세포 분화기술을 제휴 받고 자사 수지상세포(DC, dendritic cell) 치료제 개발기술을 바탕으로 i
압타머사이언스(Aptamer Sciencee)가 26일부터 29일까지(현지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글로벌학회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치료제학회(Oligonucleotide Therapeutics Society, OTS) 2021’에서 약물의 혈뇌장벽(BBB) 투과율을 높이기 위한 압타머 기반의 트랜스페린 수용체(transferrin receptor, TfR) 전달 플랫폼을 공개했다. OTS는 RNAi, 안티센스(antisense), 리보자임(ribozyme), 핵산 전달기술, 핵산 변형기술, mRNA, CRISPR 등 분야와 관련
ENGAIN introduces itself as a 'chemical technology' based medical device company. In the early years of its establishment in 2012, ENGAIN was developing a hydrogel-based recognition sensor for biometric information such as blood sugar. Young-guk Koh, CEO of ENGAIN, said, “While conducting research
인벤티지랩은 27일 탈모치료 장기지속형 주사제 ‘IVL3001’이 호주 식품의약품안전청(TGA)으로부터 임상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은 인벤티지랩, 대웅제약, 위더스제약이 지난 6월 체결한 ‘탈모치료 장기지속형 주사제의 개발·생산·판매를 위한 3자간 업무협약’에 따른 성과다. 3사는 2023년 국내 발매를 목표로 공동 개발 및 상용화에 나설 예정이다. 인벤티지랩은 개발 과정에서 전임상·임상 1상·제품생산 지원 업무를, 대웅제약은 임상 3상·허가·판매를, 위더스제약은 제품생산을 각각 담당한다. 탈모
노바티스(Novartis)가 베데레 바이오(Vedere Bio)에 이어 두번째 AAV(adeno-associated viruses) 기반 안과질환 유전자치료제 개발회사로 아크토스 메디칼(Arctos Medical)를 인수했다. 노바티스는 지난 2018년 아벡시스(AveXis) 인수를 통해 확보한 AAV 유전자치료제 ‘졸겐스마(Zolgensma)’가 블록버스터 대열에 진입해 높은 매출을 기록하면서, 추가적인 AAV 유전자치료제 프로그램을 확보하기 위해 관련분야에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한해에만 다이노 테라퓨틱스(Dyn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AZ)가 RNA 기반 약물개발 경쟁에 뛰어들었다. AZ는 영국 백스에쿼티(VaxEquity)와 협력해 자가복제 RNA(self-amplifying RNA, saRNA) 플랫폼 기술을 최적화하고 최대 26개 후보물질을 개발할 계획이다. saRNA는 mRNA와 동일한 방식으로 번역 및 전달되지만 세포에서 자가복제를 통해 낮은 용량으로도 많은 단백질을 발현하도록 하는 방식으로 기존 mRNA 약물이 가진 짧은 반감기, 면역반응 등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Next mRNA' 개발 접근법이다. 아스트라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지난 22일(현지시간) 화이자(Pfizer)-바이오엔텍(BioNTech)의 코로나19 백신의 3차 부스터샷을 코로나19 고위험군에 투여할 수 있도록 기존 긴급사용승인(EUA)의 범위를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에서 3차 부스터샷은 65세 이상 고령자, 중증 코로나19의 위험이 큰 18~64세 대상자, 주기적인 코로나19 바이러스 노출로 심각한 코로나19 합병증 위험이 큰 18~64세 대상자에게 투여가 승인됐다. 투여시기는 2차투여 후 최소 6개월 후로 정해졌다. 발표에 따르면, FDA는 기존 임상의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전립선암을 진단하는 인공지능(AI) 병리진단 솔루션 ‘Paige Prostate’를 최초로 승인했다. AI 병리진단 솔루션을 개발중인 뷰노(Vuno), 루닛(Lunit) 등 국내 기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페이지(Paige)는 22일(현지시간) 전립선암 진단을 위한 AI 병리진단 솔루션인 ‘Paige Prostate’가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클림스트라(David Klimstra) 페이지 CMO는 “FDA의 이번 승인으로 병리학에서 AI 보조진단
일동홀딩스는 24일 계열사 일동바이오사이언스의 지분 20%(160만주)를 NH투자증권을 비롯한 기관투자자에 200억원에 매각한다고 밝혔다. 이달중 1차분에 해당하는 130억원이 납입되고, 나머지 2차분은 11월말까지 거래가 완료될 예정이다. 일동홀딩스측은 이번 지분매각을 통한 투자유치는 기업 및 주주가치와 계열사 운영 및 사업추진 등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또 계열사의 가치를 시장에서 평가받고, 사전투자를 유도하는 등 향후 예정된 일동바이오사이언스의 기업공개(IPO)를 활성화하기 위함이라고 덧붙였다. 일동바
씨젠(Seagen)은 지난 20일 젠맙(Genmab)과 공동개발한 항체-약물접합체(antibody-drug conjugate, ADC) ‘티브닥(Tivdak, tisotumab vedotin-tftv)’이 화학요법으로 치료중이거나 치료 이후 재발성 또는 전이성으로 나타난 자궁경부암 환자에 대한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가속승인(accelerated approval)을 받았다고 밝혔다. 씨젠은 해당 적응증으로 시판허가된 ADC 치료제는 티브닥이 최초이자 유일하다고 설명했다. 발표에 따르면 티브닥에 대한 이번 시판허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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