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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파트너스는 5일 인사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아래는 승진자 명단이다. ◇이사 승진 ▲법무팀 한아영 ◇부장 승진 ▲벤처투자본부 박인애 ▲벤처투자본부 임병오
일라이릴리(Eli Lilly)가 미국내 PD-1 약물개발을 공식적으로 종료했다. 당장 올해초만해도 릴리는 중국에서 시판된 PD-1 약물을 사들여, 미국시장에서 40% 수준으로 가격을 낮춘 저가전략을 내세우며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공격적인 모습이었다. 업계는 PD-1 저가전략이 미국내 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었다. 그러나 현실을 깨닫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릴리가 저가 PD-1 전략을 추진하는 첫 타자로 올해 3월 미국 식품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로의 신약허가 신청에 승인거절 결
이뮨온시아(ImmuneOncia)가 후발주자로서 틈새암종 전략으로 개발하고 있는 NK/T세포 림프종 대상 PD-L1 단클론항체인 ‘IMC-001’의 임상2상 중간결과에서 전체반응률(ORR) 60%를 얻었다. 또한 약물반응을 보인 모든 환자에게서 완전관해(CR)를 확인한 결과를 공개했다. 이뮨온시아는 이같은 IMC-001의 임상2상 중간결과가 싱가포르에서 열린 유럽임상종양학회 아시아(ESMO Asia Congress 2022)에서 미니구두발표 세션에 선정됐으며, 임상책임자(PI)인 김원석 삼성서울병원 교수가 4일(현지시간) 발표를
앱티스(AbTis)는 5일 론자(Lonza)와 항체약물접합체(antibody drug conjugates, ADC) 개발에 사용하기 위한 ADC 링커 플랫폼 기술협력(framework)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앱티스의 앱클릭(AbClick) 링커 기술은 론자의 바이오접합(bioconjugation) 툴박스 기술 중 하나로 포함될 예정이다. 론자는 고객사의 요청으로 ADC 약물개발 시 앱클릭 기술을 적용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앱티스는 해당 고객사와 별도의 라이선스 계약을 맺을 수 있다. 앱티스의 앱클릭 기술은 돌
이뮤노바이옴(ImmunoBiome)은 5일 ‘네트워크에 기반한 머신러닝 기법을 활용해 암 환자에 대한 면역관문억제제 치료효과와 전체 생존률을 예측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의 탐색 장치 및 방법’에 관한 국내 특허를 등록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해당 기술은 면역관문억제제에 대한 14만여 명의 엑솜(Exome) 서열 정보와 400여개의 세포주 스크리닝 정보를 결합해 약물 표적 유전자의 위험성을 계산한다. 유전자 위험성을 기반으로 임상시험이 완료된 약물의 성공 여부를 학습하고 새로운 표적에 대한 성공률을 예측하는 방식으로, 지난 6월
중추신경계(CNS) 전문 CRO인 나손사이언스(Naason Science)가 3년만에 대면으로 열린 신경과학 분야 최대규모 학회 SfN 2022(Society for Neuroscience Meetings 2022)에서 자체 개발한 외상후스트레스(PTSD) 모델을 공개했다. 지난 2019년부터 국제과제 개발사업인 유로스타2(Eurostars 2)를 통해 개발한 모델로 올해 7월 특허출원을 마쳤다. 또한 나손사이언스는 이번 SfN에서 질환을 확장하는 움직임으로 지난 몇년동안 자체 연구개발한 전임상 자궁내막증(endometriosis
MIT대 연구팀이 기존의 크리스퍼(CRISPR) 기술과 인테그라제(integrase) 효소를 결합해 DNA 특정부위에 3만6000bp의 유전자를 편집한 연구결과를 내놨다. 긴 유전자서열(large sequence)을 삽입할 수 있다는 이번 연구결과로 다수의 유전자 변이가 발견되는 질병에 대한 치료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크리스퍼 유전자편집은 특정 위치의 DNA 이중가닥을 절단하고(DSB) 유전자를 편집하는 기술로, 세포가 절단된 이중가닥을 수리하는 과정에서 유전자 삽입 또는 제거(indel) 등 오류가 일어날 가능
SK바이오팜(SK Biopharmaceuticals)이 자체 개발한 다중 생체신호 기반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이용한 첫 연구 사례를 공개했다. SK바이오팜은 2일에서 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열리는 미국 뇌전증학회(American Epilepsy Society, AES 2022)에서 뇌전증 증상 모니터링에 대한 선행연구를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연구발표는 김헌민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연구팀이 포스터 발표를 통해 진행했다. 이번 연구에 사용된 SK바이오팜의 디바이스는 8시간 이상 연속 뇌파 측정이
화이자(Pfizer)는 1일(현지시간) 로이반트 사이언스(Rovant Science)와 함께 염증성·섬유성질환 치료제 개발·상업화를 위해 신규 반트(-Vant) 회사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반트사는 현재 궤양성대장염 임상2b상을 진행중인 TL1A(tumor necrosis factor-like ligand 1A) 항체 ‘RVT-3101(PF-06480605)’를 화이자로부터 도입해 개발 및 상업화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신규 반트사 설립은 신약개발 리스크를 최소화 하면서도 자가면역질환 파이프라인의 다양성을 유지함과 동시에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이 리본 테라퓨틱스(Ribon Therapeutics)의 전임상단계 CD38 저해 저분자화합물을 사들였다. 베링거는 해당 CD38 저해제로 면역, 섬유증 질환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베링거의 면역, 섬유증 적응증 전략은 시판중인 CD38 항체인 존슨앤존슨(J&J)의 ‘다잘렉스(Darzalex, daratumumab)’, 사노피(Sanofi)의 ‘사클리사(Sarclisa, isatuximab)’가 다발성골수종(multiple myeloma, MM) 치료제로 시판되고 있는 것과
로슈가 아밀로이드베타 항체 ‘간테네루맙(gantenerumab)’의 임상3상 실패를 알린지 3주만에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알츠하이머병 임상학회(CTAD 2022) 컨퍼런스에서 전체 데이터를 공개했다. 그런데 로슈가 임상실패 이유를 설명하는 핵심 데이터로, 발표자인 랜달 베이트먼(Randall Bateman) 워싱턴대의대 신경학 교수는 “간테네루맙이 뇌 아밀로이드 플라크를 제거하는 효능이 예상했던 것의 절반 수준”이라고 설명하면서, 업계에 아밀로이드 플라크를 효과적으로 없애야 인지저하를 늦출 수 있을 것이라는 새로운 화두를
마침내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첫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기반 약물을 시판허가했다. FDA가 승인한 약물은 페링(Ferring pharmaceuticals)의 재발성 CDI(Clostridioides difficile infection) 치료제 ‘리바이오타(Rebyota, fecal microbiota, live-jslm)’다. 지난 9월 FDA 자문위원회도 리바이오타의 승인을 권고한 바 있다. 이번 승인은 임상실패, 구조조정, 파트너십 중단, 상장철회 등 최근 마이크로바이옴 업계의 어려운 상황속에서 나온 첫번째
지난 11월 비상장 바이오기업 투자는 7곳 591억원으로 나타났다. 지난 9월 ‘투자 제로(0)’ 이후 제한적으로 투자가 이뤄지며 투자유치 기업과 투자규모가 살짝 늘어나는 모습이다.. 단 절대적인 투자금액은 코로나19 팬데믹 영향으로 투자가 급감했던 지난 2020년 2~3월 400억~500억원을 소폭 상회하는 수준에 불과해 여전히 투자심리는 얼어붙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서 체감하는 투자 온도는 여전히 영하권이다. 한 바이오텍 관계자는 “투자 유치는 여전히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며 “최근에는 생존을 위해 밸류를 낮춰 후속투자
액섬(Axsome Therapeutics)의 NMDA 수용체 길항제(antagonist) ‘AXS-05(dextromethorphan-bupropion)’가 알츠하이머병 초조증(alzheimer’s disease agitation)의 재발을 늦추며 1차종결점을 달성한 임상3상 결과를 내놨다. 알츠하이머병 초조증은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70%에서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다. AXS-05는 지난 8월 경구용 및 속효성 우울증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시판허가를 받아 ‘오벨리티(Auvelity)’라는 제품명으로 판매중인 약물이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IMBiologics)는 2일 동아에스티(Dong-A ST)와 차세대 IgM 플랫폼을 기반으로 신규물질 발굴 및 사업화 기회 모색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암과 염증성질환 분야에서 표적치료제 개발을 위한 신규물질 발굴하게 된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의 차세대 IgM 플랫폼기술을 활용한 항체개발 경험과 역량에 동아에스티의 바이오의약품 공정개발, 제조, 평가기술 전문성을 더해 시너지를 기대한다. 향후 두 회사는 협력 프로젝트에 대한 전략을 공동으로 수립해, 물질 기술
HLB, 250억 규모 CB 발행 결정
한미약품, TOP1 'PD-L1xB7-H3 ADC' AACR서 "첫 공개"
'CNS' 아델, pre-IPO 490억 유치 "ApoE4 항체 등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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