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바이오스펙테이터 장종원 기자
CMG제약은 중국 제약회사 충칭 즈언과 발기부전치료제 '제대로필'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652억원 규모(5525만달러)로 CMG제약의 작년 연결 매출액의 130.78%에 해당한다. 다만 계약 내용은 CFDA 등록기간인 약 2년 후 진행될 예정이다.
장종원 기자 jjw@bios.co.kr
<저작권자 © 바이오스펙테이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os.co.kr
'PCSK9 최초 알약' 나온다..머크 FDA 시판허가
다우드나 교수팀, AI 기반 '新단백질 설계법' 개발
코오롱티슈진, 'TG-C' 美3상서 "효능 차이없어..실패"
인제니아, 머크 베팅 'Tie2xVEGF' 기대 "3가지 이유"
컴패스, 에이비엘 'DLL4xVEGF' 2/3상 "ESMO 구두발표"
넥스아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
'CNS 신약개발' 아델,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
엘리시젠, 'VEGF AAV' wAMD 1/2a상 "주사 90%↓"
생태계 동반자 '프로티움' 500억 수주 "남다른 이유"
올릭스, 연구부소장에 '사렙타 출신' 케빈김 상무 영입
와이바이오, 박영우·박범찬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
[창간설문]비상장 41.4% "채용확대"..전년比 8%p증가
[창간설문]2026 올해의 기업 ‘삼성바이오로직스'..리가켐 2위
알지노믹스, 릴리와 난청 공동연구 "3번째 연구비 수령"
GC녹십자의료재단, '디지털 PCR 개발' 국책과제 참여
HLB이노, 'CLDN6 CAR-T' 고형암 전임상 "개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