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바이오스펙테이터 천승현 기자
유한양행은 길리어드사이언스아일랜드와 에이즈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규모는 654억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4.95%에 해당하는 규모다.
유한양행은 유한화학이 개발한 원료의약품을 미국, 유럽, 일본 등에 수출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원료의약품도 유한화학이 생산한다.
천승현 기자 sh1000@bios.co.kr
<저작권자 © 바이오스펙테이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os.co.kr
머크, "인수" 프로메테우스 'TL1A 항체’ UC 3상 “성공”
펩트론, 스위스 디바이오팜과 ‘MUC1 ADC’ 공동연구
화이자, "430억弗 인수" 씨젠 '첫' ADC 폐암 3상 "실패"
SK바이오팜, 신약개발 핵심축 "오픈이노베이션·AI"
AZ, 갤럭스·에즈큐리스 2社와 공동연구 진행 "공개"
GC녹십자, R&D 재조정.."5개 최우선 과제" 확정
TKG·IMM '에이프릴' 왜 인수?.."3년내 시총 10조 목표"
스카이랩스,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통과"
생태계 동반자 '프로티움' 500억 수주 "남다른 이유"
노보메디슨, '한미 BTK' 허가 "촉매" 면역노화 "확장"
HLB제넥스, 'CJ제일제당 출신' 김소영 부사장 영입
씨어스, 다이이찌산쿄 출신 정훈 이사 영입
[창간설문]비상장 41.4% "채용확대"..전년比 8%p증가
[창간설문]2026 올해의 기업 ‘삼성바이오로직스'..리가켐 2위
바스테라, 'PRX 모방체' PAH 임상 "KDDF 과제선정"
맵틱스, 큐라클과 차세대 '항혈전 항체' KDDF 과제선정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 "GMP Ready, 올해말 달성"
TKG태광·IMM, 에이프릴바이오 유증참여 "경영권 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