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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장종원 기자
이수앱지스는 온두라스 식약처가 지난 6월 1일자로 자사의 고셔병 치료제인 '애브서틴주 200단위(이미글루세라제)'를 허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고셔병은 몸에 꼭 필요한 글루코세레브로시다아제라는 효소의 결핍에 의해 발병되는 희귀질환으로 '애브서틴주 200단위(이미글루세라제)'는 결핍된 효소 단백질을 외부에서 주사하여 부족한 효소를 대체 공급하는 치료제다.
장종원 기자 jjw@bi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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