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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서윤석 기자
유바이오로직스는 7일 유니세프(UNICEF)와 경구용 콜레라 백신 ‘유비콜-플러스’를 납품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에 따라 유바이오로직스는 경구용 콜레라 백신 3360만 도즈, 약 421억3229만원 어치를 납품하게 된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23.39% 규모다. 계약기간은 올해 12월 31일까지다. 매년 1년 단위로 계약을 갱신한다.
서윤석 기자 yoonseok.suh@bi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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