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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팩토(Medpacto)가 BAG2를 억제해 유방암의 전이(metastasis)와 재발(recurrence)를 감소시킨 마우스모델 연구결과를 내놨다. 메드팩토는 삼중음성유방암(TNBC) 환자에서 높게 발현되는 BAG2를 억제하면 유방암의 재발 및 전이를 유의미하게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메드팩토는 현재 삼중음성유방암(TNBC)에 대한 BAG2 항체 ‘MA-B2’와 BAG2 진단키트 ‘MO-B2’를 동반진단 컨셉으로 개발 중이다. 메드팩토는 지난 9일부터 14일(현지시간)까지 온라인으로 열린 미국 미국암연구학회(
알데이라(Aldeyra)가 '리프록살랍(Reproxalap)'으로 진행한 알러지성 결막염(allergic conjunctivitis) 임상 3상에서 1차 종결점과 2차 종결점을 모두 만족한 결과를 냈다. 이 소식에 알데이라의 주가는 전날보다 33.7% 상승했다. 알데이라는 리프록살랍으로 안구건조증 임상 또한 진행하고 있다. 알데이라가 27일(현지시간) 리프록살랍(0.25% reproxalap 용액)으로 진행한 알러지성 결막염 임상 3상에 대한 긍정적인 탑라인 결과를 발표했다. 리프록살랍은 RASP(Reactive aldehyde
디앤디파마텍은 28일 퇴행성 신경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NLY01’이 알츠하이머 마우스 모델에서 인지능력과 기억력을 개선한 연구결과를 국제학술지 ‘Acta Neuropathologica Communications’에 게재했다고 밝혔다(doi.org/10.1186/s40478-021-01180-z). 알츠하이머성 치매의 원인으로 알려진 베타 아밀로이드는 미세아교세포(microglia)를 활성화하고, 염증성 싸이토카인(proinflammatory cytokine)의 분비를 촉진한다. 미세아교세포의 활성과 사이토카인의 분비는 성상교세포
한국로슈진단(Roche Diagnostics Korea)은 지난 15일 동반진단 바이오마커인 '벤타나 PD-L1 어세이(VENTANA PD-L1 (SP142) Assay)'가 비소세포성폐암(Non-small cell lung cancer, NSCLC)의 동반진단 검사로 국내허가를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기존에 PD-L1(SP142) 검사는 비소세포성페암에서 종양세포(TC)와 면역세포(IC)의 PD-L1의 발현율에 따라 '티쎈트릭(Tecentriq, atezolizumab)' 처방시 환자의 전체생존기간(Overall surviv
GC녹십자랩셀이 올해 1분기에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 GC녹십자랩셀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이 273억원으로 전년 같은기간보다 79.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분기 최대치인 37억원, 49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주력 부문인 검체검진 사업은 다양한 검체검진 수요가 늘어나며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이 81.7% 성장했다. 사업 확장을 진행하고 있는 바이오 물류사업은 1년 전보다 93%가량 매출 외형이 커졌다. 임상시험 검체 분석사업을 담당하는 연결 자회사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ABL Bio)는 자체 개발한 항체-약물 접합체(ADC) 플랫폼의 주요 실험결과가 SCI급 국제학술지인 ‘mAbs' 저널에 게재됐다고 28일 발표했다. 최근 긍정적인 항암 효능에 기반해 ADC 약물이 잇따라 미국 시장에 시판되고 있다. 다만 ADC는 항체를 매개로 종양조직에 독성약물(cytotoxic drug)을 전달하는 컨셉으로, 독성약물로 인한 'off-target' 독성 등 이슈가 있어 약물을 투여할 수 있는 용량범위가 제한적이다. 에이비엘바이오의 ADC 플랫폼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알지노믹스(Rznomics)가 원발성 진행성 간암을 치료하는 새로운 전략으로, RNA 치환효소 ‘트랜스-스플라이싱 라이보자임(trans-splicing ribozyme)’ 플랫폼을 기반으로 암세포를 특이적으로 사멸시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알지노믹스는 이 기술이 적용된 간암 치료제 후보물질 ‘RZ-001’에 대해, 올해 국내와 미국에서 임상에 들어가기 위한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할 예정이다. 알지노믹스는 28일 셀 프레스(Cell press)에서 발간하며, 유전자세포치료제 분야 권위학회 미국유전자세포치료학회 (ASGCT)
박테리아 엑소좀을 이용한 면역항암제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로제타엑소좀(Rosetta Exosome)이 8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유치를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 받은 pre-시리즈A를 포함해 총 104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투자에는 디에이밸류인베스트먼트, 케이브릿지인베스트먼트, 이노폴리스파트너스, 디에스앤파트너스가 참여했다. 로제타엑소좀은 이번 투자유치로 면역항암제 'REX-101'의 전임상을 완료하고, 2022년 하반기에 미국 또는 호주에서 임상1상을 시작할 계획이다. 고용송 로제타엑소좀 대표는 "이번 투
압타바이오(Aptabio)가 글로벌 안과학회 ‘ARVO(The Association for Research in Vision and Ophthalmology) 2021’에서 삼진제약과 공동연구 중인 황반변성 치료제 후보물질 ‘APX-1004F(SJP1804)’ 임상1상 디자인에 대한 포스터발표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ARVO 2021은 오는 5월 1~7일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압타바이오에 따르면 APX-1004F는 ‘NOX(NADPH oxidase)’ 저해를 통해 안구의 염증·섬유화·신생혈관 생성을 억제해 기존 치료제의 불응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가속승인을 통해 적응증을 받은 면역항암제(IO)의 최종승인을 논의하기 위해 FDA 자문위원회 회의(Advisory Committee meeting, adcom)가 3일동안 열린다. 작년부터 머크(MSD), BMS(Bristol Myers Squibb), 로슈(Roche) 및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등의 빅파마가 가속승인을 받은 면역항암제를 대상으로 폐암, 방광암 등 적응증의 ‘자진철회’를 연달아 발표한 바 있어, 이번 자문위 회의에서 아직 철회 발표를 내놓지 않은 키트루다 옵디보 등 블록버
셀트리온(Celltrion)은 28일 미코바이오메드와 공동개발한 코로나19 중화항체 진단키트 '테키트러스트(TekiTrust)'에 대해 유럽 CE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테키트러스트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중화항체 생성 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효소면역 분석법(ELISA, Enzyme-Linked ImmunoSorbent Assay)을 활용한 진단키트다. 테키트러스트는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무력화할 수 있는 중화항체의 역가를 정량화 할 수 있으며 임상 결과 민감도 94.4%, 특이도 100%의 성능을 확인했다. 특히 코로나1
LG화학은 28일 중국 트랜스테라 바이오사이언스(TransThera Biosciences)와 자가면역질환 치료 후보물질 ‘LC510255’에 대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트랜스테라는 LC510255에 대한 중국 시장에서의 독점적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획득했으며, 중국외 글로벌 개발 및 상업화 권리는 LG화학이 보유한다. 다만 LG화학은 구체적인 거래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LC510255는 과민성 면역기능 조절 단백질인 S1P1(스핑고신-1-인산 수용체-1)의 발현을 촉진하는 경구용 약물이다. LG
비마약성 진통제로 우수한 약물 프로파일을 가진 소듐채널 NaV1.8 저해제를 개발하기 위한 버텍스 파마슈티컬(Vertex Pharmaceuticals)의 집념은 계속된다. 버텍스는 26일(현지시간) 오는 하반기 급성통증(acute pain) 환자를 대상으로 선택적인(selective) 경구용 NaV1.8 저해제 ‘VX-548’의 개념입증(proof-of-concept, PoC) 임상2상에 들어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버텍스의 이번 임상2상 진입 결정은 건강한 피험자를 대상으로 확인한 VX-548의 안전성과 내약성, 약동학적(PK)
유니큐어(uniQure)가 간암 발생으로 중단됐던 혈우병 임상에 대한 추가 조사를 통해 간암과 AAV기반의 유전자치료 사이에 관계가 없음을 확인하면서 임상을 재개한다. 유니큐어는 26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AAV(Adeno-Associated Vector) 기반의 유전자치료제 후보물질 ‘AMT-061’에 대한 B형 혈우병 임상 3상 보류를 해제했다고 발표했다. 유니큐어는 지난해 12월 해당 임상에 참여한 환자 54명 중 1명에서 간암(hepatocellular carcinoma, HCC)이 발생해 임상을 중단한
카이노스메드(Kainos Medicine)가 다계통위축증(Multiple System Atrophy, MSA) 치료제 후보물질 ‘KM819’의 임상 2상 시험계획서(IND)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고 27일 밝혔다. 카이노스메드에 따르면 이번 임상은 MSA 환자 78명을 대상으로 서울아산병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이종식 교수가 담당한다. 2023년 임상 2상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다계통위축증(MSA)은 파킨슨병처럼 알파시누클레인(alpha-synuclein)의 축적에 의해 발생한다. MSA는 알파시누클레인이 뇌의 신경아교세
알지노믹스, 서지넥스와 LNP 기반 'RNA 유전자'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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