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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언트는 면역항암치료제 'Q702'의 미국 임상시험을 위해 미국 미국식품의약국(FDA)에 임상1상을 진행하기 위한 임상승인신청서를 제출(IND fling)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큐리언트는 3번째 임상 개발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게 된다. Q702는 글로벌 탑 기초연구기관인 독일의 막스플랑크연구소와 LDC(Lead Discovery Center)로 부터 도입한 과제로 Axl, Mer, CSF1R을 동시에 저해하는 삼중저해 면역항암제이다. 큐리언트는 다양한 동물시험을 통해 병용처방뿐만 아니라 단독처방 만으로도 우수한 효능을 확인
얀센 파마슈티컬스(Janssen Pharmaceuticals)는 만성림프구성백혈병(chronic lymphocytic leukemia, CLL)에 대해 ‘임브루비카(Imbruvica, ibrutinib)+리툭산(Rituxan, rituximab)’ 병용요법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받았다 존슨앤존슨(Johnson&Johnson)의 자회사 얀센은 22일(현지시간) 치료받지 않은 70세 이하의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소림프구성림프종(CLL/SLL) 환자를 대상으로 BTK 저해제 ‘임브루비카’와 CD20 항체 ‘리툭산’의 사
씨어스테크놀로지가 웨어러블 원격 체온모니터링 솔루션 'mobiCARE+Temp'를 개발했다. 부착형 체온패치(MT100D)와 이를 모니터링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다중 중앙관제 프로그램 등을 포함한 체온관리 솔루션 제품이다. 25일 씨어스테크놀로지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된 체온패치(MT100D)는 겨드랑이 부위에 부착하는 얇고 가벼운 웨어러블 체온계다. 열전도율 및 정확도에 한계가 있는 접촉식 체온계를 사용하는 기존 제품과 달리 MT100D는 적외선 온도센서를 통해 성능을 향상시켰다. 또한 하이드로 콜로이드 계열의 피부 친화적 점착
RNA 변형에 관여하는 단백질 타깃의 항암제 개발기업 액센트 테라퓨틱스(Accent Therapeutics)가 23일(현지시간) 시리즈B로 6300만달러 규모의 자금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리즈B 투자 유치에는 EcoR1 Capital이 주도해 GV, AbbVie Ventures, NS Investment, Droia Ventures 등이 신규로 참여했다. 지난 2018년 40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 A에 참여한 기존 투자자 Atlas Venture, The Column Group도 참여했다. 액센트는 시리즈B를 통해 확보한
에스디바이오센서(SD바이오센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긴급사용승인(EUA)을 획득했다. FDA는 23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SD바이오센서의 코로나19 진단키트 'Standard M nCoV Real-Time Detection Kit'의 EUA(Emergency Use Authorizations) 부여 사실을 공개했다. SD바이오센서의 제품은 실시간 유전자 증폭(RT-PCR) 방식으로 SARS-CoV-2의 E 유전자와 RdRp 유전자를 정성 검출하는 체외진단용 의료기기다
노바티스(Novartis)와 인사이트(Incyte Coporation)가 급성 이식편대숙주질환(GvHD)에서 전체반응률(ORR)을 개선시킨 결과를 내놨다. 이식편대숙주질환(GvHD)은 골수, 조혈모세포 등의 이식한 세포가 수여자의 몸에서 면역반응을 일으켜 발생한다. 급성 GvHD 환자의 1년 치사율은 약 80%에 달한다. 노바티스와 인사이트는 22일(현지시간) 급성 이식편대숙주질환(graft-versus-host disease, GvHD)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JAK1/JAK2 저해제 ‘자카피(Jakafi, Jakavi, rux
메디프론디비티는 퀀타매트릭스와 공동연구로 개발한 '알츠하이머병 조기진단 보조용 의료기기(QPLEXTM Alz plus assay)'의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위한 보완자료 제출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메디프론은 지난해 8월 'QPLEXTM Alz plus assay'의 국내 품목허가를 신청해 식약처 심사를 받아왔다. 현재 알츠하이머병 진단은 아밀로이드 PET이라는 고가의 영상장비를 사용하거나 요추천자를 통한 뇌척수액 검사가 주로 사용돼 왔는데 두방법 모두 고비용과 접근성 제한, 부작용 우려 등의 문제가 제기돼 왔다. 메디프
마이오반트(Myovant sciences)가 자궁내막증 환자의 통증을 감소시킨 임상 3상 결과를 발표했다. 마이오반트는 22일(현지시간) 자궁내막증과 관련된 통증을 가지고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경구용 GnRH(gonadotropin-releasing hormone) 수용체 길항제 ‘렐루골렉스(relugolix)’와 호르몬제 병용요법 임상 3상(SPIRIT-2, NCT03204331)에서 1차 종결점을 충족시킨 결과를 발표했다. 자궁내막증은 자궁 내막 조직이 자궁외 지역인 자궁강 외부, 하복부, 골반, 난소 등에서 증식하는는
길리어드 사이언스(Gilead Sciences)가 지난달 초 CD47 타깃 면역항암제를 개발하는 포티세븐(Forty Seven)을 49억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한 이후 약 두 달여 만에 NK세포 기반 면역항암제 개발에도 나섰다. 길리어드는 21일(현지시간) NK세포를 이용한 차세대 면역항암제 및 새로운 세포치료제 발굴·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길리어드 자회사 카이트(Kite), 호주 온코인네이트(oNKo-innate)와 3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온코인네이트의 유전체 스크리닝(genome-wide screening) 기술
단디바이오사이언스가 오는 24일 코넥스 시장에 상장한다. 넥스트사이언스 자회사 단디바이오는 최근 한국거래소로부터 코넥스 신규상장 승인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단디바이오는 다음날인 24일부터 코넥스 시장에서 매매거래가 시작된다. 단디바이오는 박영민 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가 2016년 설립한 바이오텍으로 패혈증 치료제, 면역항암제 두 핵심파이프라인을 주축으로 신약개발 속도를 높이고 있다. 두 파이프라인은 현재 비임상 단계에 있으며 이중 패혈증 치료제는 2021년 미국 임상 1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패혈증은 사망률이 30%
화이자(Pfizer)와 바이오엔텍(BioNTech)은 22일(현지시간) 코로나19에 대한 백신 후보물질의 임상 1/2상을 독일 규제기관으로부터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화이자와 바이오엔텍은 코로나19에 대한 백신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이번 임상은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독일에서의 첫 임상이다. Ugur Sahin 바이오엔텍 CEO는 “독일에서 전임상 연구를 완료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우리의 예상보다 빠르게 임상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발표에 따르면 바이오엔텍은 체내 면역원성을 유도하거나, 표적 세포내에서 mRNA일부를
사이넥시스(Scynexis)가 칸디다 질염(VVC)에 대한 새로운 경구용 치료제의 임상 3상에서 긍정적 결과를 얻었다. 만약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승인될 경우 20년만에 새 약물이 출시될 것이라고 회사는 기대했다. 사이넥시스는 21일(현지시간) 질 효모 감염증으로 알려진 칸디다 질염(vulvovaginal candidiasis, VVC)에 대한 광범위한(broad-spectrum) 경구용 항진균제 ‘아이브렉사펀저프(ibrexafungerp, IBX)’의 상업화 임상 3상(VANISH-306, NCT03987620)에서 1차
파킨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알파시누클레인(alpha-synuclein, α-Syn) 항체의 첫 개념입증(PoC) 임상 결과가 나왔다. 로슈와 프로테나(Prothena)가 초기 파킨슨병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프레지네주맙(prasinezumab, RG7935)’의 임상2상 중간 결과다. 로슈는 지난 22일 열린 1분기 실적발표 자리에서 프레지네주맙의 임상2상 파트1 결과를 업데이트하면서 “임상에서 1차 충족점에 도달하지 못했지만 효능을 나타낼 가능성을 확인해 임상을 계속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에서 설정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의약품위탁생산(CMO) 고객인 이뮤노메딕스로부터 1500억원 규모의 추가 생산물량을 확보했다. 이뮤노메딕스가 개발한 삼중음성유방암 치료제 '트로델비(Trodelvy)'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품목허가를 받아 상업용 의약품이 필요하게 됐기 때문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8년 9월 미국 이뮤노메딕스와 맺은 의약품 위탁개발 계약 규모를 3063만달러(346억원, 2018년9월11일 환율 1128.1원 기준)에서 1억6351만달러(약 1845억원)로 수정한다고 23일 정정공시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당시 이뮤노메딕
일동제약의 특발성폐섬유증치료제 '피레스파(성분명 피르페니돈)'의 시판 후 조사(post market surveillance, PMS) 결과가 공개됐다. 피레스파는 특발성폐섬유증의 중증도에 관계없이 효과(유효성)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동제약은 일본 시오노기로부터 피레스파의 국내 판권을 확보, 2012년 국내 품목허가를 받아 판매하고 있다. 일동제약은 특발성폐섬유증치료제 피레스파와 관련한 연구결과가 국제학술지인 'Advances in Therapy' 최신호에 게재됐다고 23일 밝혔다. 특발성폐섬유증(idiopathic pulmon
온코크로스, CTO에 박종배 경희대 교수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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