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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이뮨텍(NeoImmuneTech)이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에서 A, A 등급을 획득했다. 네오이뮨텍은 이른 시일내에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해 기업공개 작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네오이뮨텍은 이크레더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두 기관이 진행한 기술성 평가에서 모두 A등급을 받았다. 이를 통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했다.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위해서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기술평가기관 두곳에서 A, BBB 등급 이상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네오이뮨텍과 같은 해외기업의
“ChunLab intends to collaborate with domestic- and overseas bio-pharmaceutical companies as well as accelerating spontaneous clinical development based on the competitiveness of its platform excavating candidate materials in microbiome for new drugs.” President Chun Jongsik of ChunLab introduced its
프라임포디아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진단키트 'P4DETECT COVID-19 lgM/lgG'의 수출 허가 및 유럽 CE 인증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혈액으로 코로나19를 10분 이내에 신속하게 진단할 수 있는 현장진단키트다. 프라임포디아는 진단의 핵심 원료인 항원, 항체 및 자체 시약 개발기술을 바탕으로 2개월만에 코로나19 진단키트를 개발하고 인증까지 획득했다. 프라임포디아 진단키트는 다수 기관과의 임상시험에서 lgM과 lgG를 명확히 구별할 수 있는 특징을 보여 코로나19 감염에 따른 혈액 내 항체의
보령제약은 1일 글로벌 헬스케어 투자펀드 'Hayan I, L.P.'에 24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Hayan I, L.P.(하얀1 엘.피)는 보령의 미국 현지법인 하얀헬스네트웍스에서 설립∙운영하는 CVC(Corporate Venture Capital)펀드로 미국 내 초기단계 헬스케어기업 및 혁신적인 기술에 투자를 진행 할 예정이다. 보령제약은 펀드 참여를 통해 글로벌 진출 및 기업 성장 모멘텀 마련하고,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신약파이프라인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투자금액은 240억원으로 투자금은 3년에 걸쳐 순
유한양행이 지아이이노베이션의 알레르기 질환 신약후보물질 'GI-301'을 도입한다. 계약금 200억원과 허가시 매출에 따른 단계별 기술료까지 포함해 총 1조4000억원 규모의 공동연구 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이다. 유한양행은 1일 지아이이노베이션과 다양한 알레르기 질환 치료 후보물질인 GI-301(IgE Trap) 융합단백질에 대한 공동연구 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유한양행은 이번 계약을 통해 GI-301에 대한 전세계(일본 제외) 개발 및 사업화 권리를 획득했다. 반환의무가 없는 계약금 200억원을 포함해 총
6월 국내 바이오기업 9곳이 약 2380억원의 외부투자를 유치했다. 이달에는 시리즈A부터 코스닥까지 수백억원대 투자유치에 성공한 기업이 여럿 나왔다. 코스닥 시장의 회복세, 가능성있는 비상장기업에 대한 집중투자가 돋보였다. 1일 바이오스펙테이터가 자체 집계한 바이오기업 투자 현황에 따르면 지난 6월 총 9곳의 기업이 2382억원을 조달했다. 전달보다 기업수(15곳)는 줄었지만 투자유치 규모(1468억7000만원)는 크게 늘었다. 차바이오텍은 전환사채(CB) 250억원과 신주 인수권부 사채(BW) 500억원 발행을 통해 총 750억원
삼성제약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피팅랩(Fitting Lab)’을 공식 론칭하고 관련 제품인 ‘코어팩(COREPACK)’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피팅랩은 당신의 오늘에 ‘맞춘’ 건강관리라는 뜻의 ‘피팅(Fitting)’과 변화하는 당신에 맞춘 ‘연구소’라는 의미의 ‘랩(Lab)’을 합친 것이다. 건강에 관한 관심과 걱정이 많아진 소비자에게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Don't Worry Be Healthy’라는 콘셉트로 개발됐다. 피팅랩의 첫 주자인 코어팩은 ‘하루/한번/한팩’으로 하루 필수 영양 성분을 모두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안과질환 치료제 SB15(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성분명 애플리버셉트) 의 글로벌 임상 3상에 본격 착수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최근 SB15의 임상 3상 계획을 구체화하고 이를 글로벌 임상시험 정보 웹사이트 `클리니컬 트라이얼스`를 통해 공개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이번 임상 시험을 통해 2022년 2월까지 한국, 미국 등을 포함한 총 10개국의 삼출성 나이 관련 황반변성(Neovascular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환자 446명을 대상으로 SB15와 오리
휴온스는 자체 개발한 안구건조증치료제 ‘나노복합점안제(HU-007)’의 국내 임상 3상을 종료하고 식약처에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1일 밝혔다. ‘나노복합점안제(HU-007)’는 사이클로스포린, 히알루론산 등 단일 제제의 치료제만 있는 안구건조증 치료 영역에서 항염 효과를 내는 사이클로스포린과 눈물막 보호 효과를 내는 트레할로스를 복합해 안구건조 증상을 신속히 개선하도록 설계된 개량신약이다. 20nm이하 나노 입자화를 통해 기존의 사이클로스포린 단일제보다 사이클로스포린 사용량을 1/2 이하로 줄이면서 비열등한 항염 효과를 나타냈다.
바이오니아가 자체 개발한 신소재 '은 코팅 구리 나노와이어'의 파일럿 플랜트 구축에 나선다. 파일럿 플랜트는 실제 생산시설을 건설하기 전에 관련 프로세스 등을 종합적으로 실증하기 위해 구축하는 소형의 생산시설을 말한다. 바이오니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 국책과제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과제 선정으로 바이오니아는 신소재 ‘은 코팅 구리 나노와이어(AccuNanoWire Silver Coated Copper Nanowire)’의 대량 양산이 가능한 연속식 생산 공정을 최적화해 파일럿플랜트를 구축할 계획이
“Selecxine Inc. currently develops the therapeutic agents capable of activating desired function of IL-2 selectively through the conjugation of IL-2 and antibody. Upon completion of the development, the company anticipates to solve issues of adverse effects and short period of half-life of IL-2 simu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치료제 개발 분야가 계속해서 난항을 겪고 있다. NASH는 간에 지방이 쌓이면서 염증(inflammation)과 간손상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인터셉트파마슈티컬의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치료제 후보물질 'OCA(obeticholic acid)'의 신약승인신청을 거절했다. 아직까지 NASH 치료제는 없으며, 첫 번째 NASH 치료제로 시판될 것으로 기대받았던 OCA의 승인이 불발된 것이다. 인터셉트는 29일(현지시간) FDA가 보안요청공문(CRL)을 보냈으며, 현재까지 FDA가
천랩이 일반 소비자 대상(B2C)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산업에 본격 진출한다.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론칭하고 확산에 나서는 것. 천랩은 전세계 연구자 대상의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플랫폼 서비스와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개발에 이어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분야를 새롭게 추가하면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 천랩은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식물관PH에서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공식 론칭했다. 이 서비스는 개인의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생태계를 균형있게 바꾸어 개인의 건강 관리를 돕는
미국 머크(MSD)의 ‘키트루다’가 단일요법으로는 처음으로 절제불가능 또는 전이성 MSI-H/dMMR 대장암 1차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았다. 이번 승인은 전이성 MSI-H/dMMR 대장암을 대상으로 진행한 KEYNOTE-177(NCT02563002) 임상 3상 결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머크의 키트루다는 키노트-177 임상 3상에서 MSI-H/dMMR 대장암 환자의 사망위험을 40%(HR: 0.60; 95% CI, 0.45-0.80; p=0.0004) 감소시켰다. 키트루다는 또 화학요법보다 무진행생존기간(
한미약품은 단장증후군 치료 바이오신약으로 개발중인 'LAPSGLP-2 Analog(코드명: HM15912)'가 미국 식품의약국으로부터 희귀 소아 질병 의약품(Rare Pediatric Disease Designation, RPD)으로 지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지난 24일 RPD로 지정된 LAPSGlucagon Analog(선천성 고인슐린증 치료 바이오신약)에 이은 두 번째다. 한미약품은 LAPSGLP-2 Analog의 개선된 체내 지속성 및 우수한 융모세포 성장 촉진 효과를 바탕으로 월 1회 투여를 목표로 개발 중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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