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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셀은 김현수 대표가 세계 인명사전 발간기관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로부터 2017 알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공로상(Albert Nelson Marquis Lifetime Achievement Award)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월드는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가장 오래된 세계적인 인명기관으로 평가받는다. 김현수 대표는 세계 줄기세포 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 2016년판에 등재된
삼진제약은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11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75% 늘었다고 2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601억원으로 전년보다 3.25%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86억원으로 6.70% 늘었다.
랩지노믹스는 26일 유전자 기반 다이어트 정보 제공 방법 및 시스템과 관련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특허는 산모의 혈액을 이용한 비침습적 산전 검사(NIPT)시 산모의 다이어트와 관련된 유전자를 검사하기 위한 것으로 이를 통해 산모에게 다이어트 플랜을 제공한다. 랩지노믹스는 "보통 산모의 출산 전후 급격한 체중의 증가가 일어나며 출산 후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가 필요한데, 1회의 채혈로 NIPT 뿐만 아니라 산모 다이어트 유전자도 검사할 수 있다"면서 "향후 다양한 유전체 분석을 제공하기 위한 시스템 및 단말 공급이 가능
미국의 유전체 분야 스타트업 그레일(Grail)이 최근 무려 1조원을 끌어 모을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의 기술력과 비전 이전에 액체생검(Liquid biopsy)의 무한한 잠재력이 세상을 매혹케 했기 때문이다. 우리 몸에서 간단히 얻을 수 있는 혈액이나 소변으로 암과 같은 치명적인 질환을 정확하게 진단하게 된다는 것은 인류의 삶과 미래가 획기적으로 바뀐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주 가까이 국내의 '국가 5대 암 검진'을 액체생검이 대체한다고 생각해보자. 액체생검은 현재 암 건진의 낮은 수검률과 고비용 문제를 개선해 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줄기세포 기반의 세포역분화 플랫폼기술로 세포재생이 매우 국한적인 신경퇴행성질환 치료제를 개발합니다." 스템랩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를 통해 "장기적으로 줄기세포 기반의 세포치료제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단기적으로는 탈모, 스킨케어제품과 의료기기 사업에서 이익을 창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템랩(StemLab)은 2011년에 설린된 줄기세포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바이오텍으로 세포치료제, 줄기세포 배양액을 이용한 탈모, 스킨케어제품 등을 개발하고 있다. 스템랩의 핵심기술은 세포역분화 플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첫 분기 영업흑자를 이뤘다. 회사 창립 6년만으로 올해가 연간 영업흑자의 원년이 될 가능성이 한층 커졌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년 같은 기간 137억원, 전분기 7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는데 2017년 첫 분기에 흑자전환에 성공한 것. 2010년 의약품위탁생산사업(CMO)를 위해 설립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공장 신설 등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 등으로 적자를 면치 못했다. 하지만 지난해 공장가동률 증가로 매출이 급격히 상승하면서 흑자전환 가능성이 조심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1분기 매출액 1076억, 영업이익 34억 원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1.3% 증가한 수치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제품 출하량이 증가함에 따라 전분기 대비해서도 매출액은 21억(1.9%) 증가했으며 매출 증가 및 판관비 등 비용 감소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41억 증가하며 흑자전환 했다고 설명했다. 당기순이익은 자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아키젠 바이오텍의 바이오시밀러 개발 및 임상비용 등이 지분법으로 반영돼 331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국내 체외진단기업 수젠텍이 독자 개발한 전문가용 현장검사(Point-of-Care Testing) 장비인 인클릭스(Inclix)의 진단 영역 확대와 동시에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한다. 수젠텍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를 통해 "대형 자동화 장비를 소형화해 POCT화하는 글로벌 트렌드가 가속화되고 있다"면서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POCT는 환자가 처치받는 위치와 가까운 곳에서 실시하는 임상병리검사로 POCT 장비는 혈액 등 적은 양의 검체로 저렴하면서도 신속·정확하게 진단 가능한 특징을 갖고 있
한국MSD는 만성C형간염치료제 '제파티어(성분명 엘바스비르/그라조프레비르)'가 내달부터 만성C형간염 유전자형 1형 및 4형 성인 환자 치료에서 건강보험급여가 적용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이후 5개월만에 급여등재 관문을 통과했다. 제파티어는 만성C형간염 성인 환자 중 유전자형 1a형 및 1b형 환자에서 12주간 단독 또는 리바비린과의 병용으로, 유전자형 4형 감염 환자에서는 이전 치료 경험에 따라 12주간 단독 또는 16주간 리바비린 병용요법에 대해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된다. 제파티어의 보
유한양행은 국내 치과 임플란트 제조 업체워랜텍을 인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최근 관련 사업에 대한 전략적 논의를 진행해 왔고 유한양행은 최근 워랜텍의 지분 35%를 인수해 최대주주의 지위에 올랐다. 유한양행은 워랜텍과 함께 국산과 수입 임플란트를 동시에 치과 병ㆍ의원에 공급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향후 치과 재료, 의료기기, 디지털 장비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종홍 유한양행 상무는 "빠른 시일 내로 워랜텍을 국내 시장 선두 업체로 성장시키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하겠다"면서
알테오젠은 브라질 크리스탈리아와 약효시간을 일1회에서 주 1회로 늘린 성장호르몬 바이오베터인 'hGH-NexP' 의 공동개발 및 기술이전을 위한 투자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LOI는 브라질을 포함한 남미지역에 hGH-NexP를 출시하기 위한 공동개발 및 기술이전을 논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크리스탈리아는 남미 의약품 규제기관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개발 및 미케팅 전략을 검토할 예정이다. LOI는 양사가 6개월 이내에 공동개발 및 기술이전 논의를 완료하고 본 계약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세원셀론텍은 회전근개(어깨힘줄) 및 전방십자인대·아킬레스건 파열 등 연부조직 손상 시 조직재건을 촉진하는 ‘리젠패치(RegenPatch)’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제조품목허가를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리젠패치(품목명: 콜라겐사용조직보충재)는 바이오콜라겐을 이용해 결손 또는 손상된 인대, 건(힘줄), 근육, 생체막 등을 보충할 수 있는 연부조직 수복용 제품이다. 특히 효과적인 조직재건을 유도하는 다공성 스폰지 형태의 흡수층과 안정적인 조직재건 환경을 조성(형태 유지, 조직 유착 방지 및 분해성 조절)하는 필름층이 하나로
유전체 교정기술 전문기업 툴젠은 25일 서울대 수의과학대학 유전자교정 기술을 기반으로 한 연구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유전체 교정 기술을 기반으로 한 동물 치료 및 진단 기술 개발, 연구용 모델 동물 개발, 전임상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툴젠이 가진 유전자 가위 기술과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의 다양한 동물 연구 기술 및 수의 분야 임상 노하우를 결합하기 위한 것이다. 툴젠이 보유한 3세대 유전자가위 기술인 크리스퍼(CRISPR/Cas9) 기
(주)카이노스메드의 파킨슨병 치료제 'KM-819'의 임상1상 단회용량 상승시험투여 단계를 마치고 반복용량 상승시험투여를 하는 Part B 단계에 진입했다고 25일 밝혔다. 현재 분당 차병원에서 총 88명을 대상으로 임상1상을 진행하고 있는 KM-819은 파킨슨병의 근본적인 원인인 도파민 분비세포의 사멸 또는 퇴행을 억제하는 새로운 기전의 치료제다. 회사 관계자는 오는 9월말까지 국내에서 진행하는 임상1상을 마치고 내년 미국에서 임상2상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 기간에 글로벌 제약사들과 기술이전 협의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한편
신라젠은 프랑스 제약사인 트랜스진(Transgene)으로부터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 400만달러(약 46억원)를 수령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11년 9월 트랜스진과 체결한 ‘간암대상 펙사벡의 글로벌 임상 3상' 계약에 따라 트랜스진이 유럽 지역에서 첫 임상환자를 등록하면서 신라젠 측에 마일스톤을 지급한다. 신라젠 측은 "이번에 이탈리아에서 첫 환자가 등록함에 따라 1차 마일스톤 금액 400만달러의 자금이 유입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아르시나르(Dr. Archinard) 트랜스진 대표는 “유럽 환자의 첫 임상은
Since after the first FDA approval of Amgen’s IMLYGIC (Brand name: T-VEC), an oncolytic virus (OV), in 2015, global pharmaceutical companies are actively seeking out for the oncolytic virus pipeline in 2016. Big pharmaceutical companies, including Pfizer, have invested heavily in the start-up of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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