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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제약(HLB Pharma)은 강성권 박사를 신임 중앙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강성권 박사는 서울대 자연과학부 졸업후 동 대학원에서 화학 석사, 약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2003년부터 종근당에서 합성연구실장, 기술연구소장 등을 역임하며 합성신약, 개량신약, 천연물신약 등 다양한 신제품 개발 프로젝트를 맡아 약물전달시스템(DDS) 등 제품개발 R&D를 수행했다. 강 박사는 앞으로 HLB제약에서 중앙연구소장으로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인 SMEB(스마트 연속 제조 시스템) 기술 기반 파이프라인
올릭스(OliX Pharmaceuticals)가 고한석 사업전략 이사를 영입한다고 7일 밝혔다. 고 신임 이사는 향후 올릭스의 글로벌 제약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체결, 해외 벤처투자 유치, 해외 자회사 전략수립 등을 총괄할 예정이다. 회사에 따르면 고 이사는 미국 실리콘밸리와 뉴욕에서 변호사로 근무하며 M&A 및 벤처투자 분야 법률금융 복합업무를 수행했다. 고 이사는 프린스턴대 정치학 학사를 마친 뒤, 노스웨스턴대 로스쿨(JD)과 경영대학원(MBA)을 동시에 졸업했다. 미국 대형 로펌인 펜윅앤드웨스트(Fenwick & West
알테오젠(Alteogen)은 이영필 박사를 부사장이자 최고제품책임자(chief product officer, CPO)로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이 부사장은 CMC, 품질, 생산, 제품화 전반을 통합적으로 총괄하게 된다. 이 부사장은 이전 LG생명과학(現LG화학 생명과학본부)과 삼성바이오에피스에서 24년 이상 근무하며 CMC(화학·제조·품질) 등 부문에서 30여년의 바이오의약품 개발 경험을 갖고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유럽 식품의약청(EMA)으로부터 총 7건의 항암 및 면역 바이오시밀러 품목허가를 획득하는 데 핵심적인
오스코텍(Oscotec)은 전 KB증권 리서치센터장 및 투자전략본부장을 역임한 신동준 전무를 최고재무책임자(chief financial officer, CFO)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오스코텍은 이번 전문 경영인 영입을 통해 투명하고 합리적인 경영체계를 확립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신임 신동준 CFO는 지난 1999년 한국투자증권 입사후 채권분석과 자산배분전략 분야에서 수년간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올랐고, 2011년에는 매경 증권인상을 수상하는 등 리서치 역량을 인정받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27여년간 삼성자산
일동제약(Ildong Pharmaceutical)은 이번달 1일자 임원승진 인사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승진 임원명단이다. ▲서승욱 OTC부문 약국영업2본부장 상무이사
지노믹트리(Genomictree)의 미국 현지법인 프로미스 다이아그노스틱스(Promis Diagnostics)가 테오 드보스(Theo deVos) 박사를 수석부사장(SVP)으로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드보스 박사는 30년 이상 분자진단 분야에서 활동하며, 제품 개발 초기단계부터 임상, 규제, 보험, 상용화에 이르기까지 진단제품 개발의 전 주기를 경험한 이력을 가진 전문가다. 드보스 박사는 특히 독일의 진단기업인 에피지노믹스(Epigenomics) 재직 당시 혈액 기반 대장암 조기진단 검사인 ‘에피 프로클론(Epi
보령(BORYUNG)은 27일 한국암연구재단과 함께 제24회 보령암학술상 수상자로 라선영 연세대 의대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제24회 보령암학술상 시상식은 서울대병원 암연구소에서 진행되며, 수상자인 라선영 교수에게는 상금 3000만원과 상패가 수여된다. 보령암학술상은 국민보건 향상을 위해 암퇴치 연구에 헌신하고 있는 연구자들을 격려하고 지원하기 위해 한국암연구재단과 보령이 2002년 공동 제정한 상이다. 지난 23년동안 혁신적인 연구성과들을 발굴하고 암 연구에 대한 대내외 관심을 높여왔다. 수상자는 종양학 연구에 5년 이상 종
유한재단(Yuhan Foundation)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원희목 서울대 특임교수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원희목 신임 이사장은 오랜 기간 보건의료 및 공공정책 분야에서 활동해온 전문가로, 앞으로 유한재단의 공익적 가치 확산과 사회적 책임 이행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재단측은 기대했다. 재단에 따르면 원 이사장은 대한약사회 회장, 제18대 국회의원(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위원),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원장,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보건복지정책과 국내 제약바이오산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또 현재
툴젠(ToolGen)은 성동렬 부사장을 영입하고 신임 종자사업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툴젠이 그린바이오 및 화이트바이오 산업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성 부사장은 서울대 농대 원예학과를 졸업하고 플로리다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종자개발 전문가다. 성 부사장은 글로벌 종자기업인 버이엘크랍사이언스(Bayer CropScience, 옛 몬산토)에서 10년간 재직하며 냉해 및 가뭄 저항성 증진, 수량증대 등 핵심작물의 특성개선 연구개발을
삼진제약(Samjin Pharm)은 26일 경영 총괄로 김상진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김상진 신임사장은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1991년 한국얀센에 입사했다. 그 후 2006년 홍콩얀센 사장, 2008년 대만얀센 사장, 2011년 한국얀센 사장을 순차적으로 역임했고, 2013년 한독 부사장과 2018년 삼일제약 대표를 맡았다. 삼진제약은 신임 김 사장 합류로 경영역량 극대화와 이를 통한 글로벌 사업확대 및 신제품 개발 등 핵심부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진 삼진제약 사장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최고인공지능책임자(chief AI officer, CAIO) 직책을 신설하고, 첫 CAIO로 제레미 월시(Jeremy Walsh)를 임명했다. 이번 FDA의 CAIO 첫 임명은 AI 관련 정책을 본격적으로 시행하려는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마티 마카리(Marty Makary) FDA 국장은 “AI기능에 대한 이야기가 수년간 이어져왔지만 이제 더이상 논의만 할 여유가 없다”며 “이제 조치를 취해야 할 때(time to take action)”라고 강조했다. 이같은 신규 직책과 신설과 임명 소식은 지난 6일
이엔셀(ENCell)은 최근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부서장에 셀트리온과 롯데바이오로직스 출신 염건선 이사를 영입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염 이사는 약 18년간 셀트리온그룹 및 롯데바이오로직스에서 바이오의약품 생산 및 마케팅, CMO 사업확장에 기여했다. 특히 셀트리온에 근무하는 동안 셀트리온의 주력 제품인 항체 바이오시밀러의 글로벌 공급망 확장을 위해 미국, 유럽의 글로벌 CDMO 기업과의 계약주도 및 네트워킹 강화에 앞장서 글로벌 공급력 강화와 입지구축에 기여했다. 이엔셀은 글로벌 CDMO 경험이 풍부한 염건선
삼진제약(Samjin Pharm)은 28일 사업개발(BD) 담당 임원으로 이서종 이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서종 신임이사는 한국노바티스(Novartis Korea)와 에스씨엠생명과학(SCM Lifescience)에서 각각 사업개발 및 전략기획팀을 이끈 경험을 비롯해 라이선스인/아웃, 파트너사관리(alliance management), 기술이전 전략수립 및 실행, 신규 파이프라인 검토 및 분석 등 사업개발 전반에 걸쳐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삼진제약은 국내외 바이오 및 제약기업과의 협업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
Orum Therapeutics announced on the 21th that appointment of Sang Hyun (Shawn) Lee, Ph.D., as Vice President, Research Site Head, Korea. Dr. Lee brings over two decades of scientific leadership in cancer biology and drug discovery, including extensive experience in the discovery and development of p
오름테라퓨틱(Orum Therapeutics)은 이상현(Sang Hyun “Shawn” Lee) 박사를 한국 연구소장으로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오름테라퓨틱은 항체-분해약물접합체(degrader-antibody conjugates, DAC) 연구개발 바이오텍이다. 이상현 박사는 오름에 합류하기 전 프렐류드테라퓨틱스(Prelude Therapeutics; 2022~2024), 아비나스(Arvinas; 2018~2022)에 근무하면서 생물학 분야에서 TPD 프로그램을 발전시키는데 기여했고, 이전 인사이트 (Incyte, 2011~
다중항체(multispecific antibody) 신약개발 파노로스 바이오사이언스(Panolos Bioscience)는 시스템생물학 및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전문가인 최민수 박사를 상무로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최민수 상무는 KAIST에서 시스템생물학 박사학위를 받고, KAIST EMBA를 수료했다. 이후 AI 기반 신약타깃 발굴기업 넷타겟(NetTarget) 공동창업자 겸 대표를 역임했다. 넷타깃에서 암세포 신호 네트워크 분석, 약물반응 시뮬레이션, 정량적 바이오마커 발굴 등을 진행했다. 파노로스는 최 상무 합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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