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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알리서치(C&R Research)는 CDSA(Clinical Data Strategy & Analytics) 본부를 신설하고 본부장으로 박병관 전무를 영입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박 전무는 고려대에서 통계학 박사를 취득한 임상통계 전문가로, LSK Global PS에서 사업총괄 부사장을 역임하며 통계, 데이터관리(Data Management), 역학연구(PMS/OS), BD(Business Development) 부서를 총괄하는 등 임상시험 전반을 이끌어왔다. 씨엔알리서치는 이에 앞서 ▲글로벌 CRO ▲End-to
대원제약(Daewon pharm)은 지난 3월 1일부로 총 48명의 정기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인사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사대우 승진(5명)= ▲ICT혁신팀 이진숙 ▲경영진단팀 최남석 ▲재경실 김구영 ▲종병경기팀 임태훈 ▲품질보증팀 백미경
삼진제약(Samjin Pharm)은 17일 마케팅 실장으로 이예진 상무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 상무는 중앙대 약학과 졸업 후 한국얀센에서 △MR(영업) △PM(제품마케팅) △MA(약가·급여 전략) 등의 주요 보직을 거쳤다. 이후 안텐진코리아에서 영업, 마케팅, 허가 등 여러 부서를 총괄했고, 실제임상근거(RWD)와 경제성 평가 활용을 토대로 신제품의 급여등재, 시장안착을 이끌었다. 또한 이 상무는 바이엘 본사 인증 트레이닝 매니저(training manager)로서 제품교육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환자중심 영업기술(patient-
프로젠(ProGen)은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의 이전상장을 두 차례 성사시킨 이병화 사장을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장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한국장기신용은행(현 국민은행)에서 기업금융 및 경영관리 업무를 수행하며 자본시장과 기업 재무관리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이후 바이오 산업으로 자리를 옮겨 마크로젠(Macrogen), 엠지메드(MGmed, 현 디엑스앤브이엑스), 툴젠(ToolGen) 등 코스닥 상장 바이오기업의 대표를 역임했다. 특히 이 사장은 엠지메드와 툴젠
박재현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 대표가 사임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박 대표는 12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임기를 끝으로 대표이사직을 내려 놓고자 한다”고 밝힌 후 창업주인 고(故) 임성기 회장의 정신을 강조했다. 박 대표는 지난 1993년 한미약품에 입사해 30년만인 2023년에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박 대표는 “‘임성기 정신’은 대한민국 제약산업을 대표하는 한미약품을 선두에서 이끌어가는 핵심 가치”라며 “한미가 토종 한국 기업으로서 R&D 중심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자, 제약보국의
항체신약 개발 전문기업 노벨티노빌리티(Novelty Nobility)는 신임 최고과학책임자(CSO)이자 부사장으로 박찬희 박사를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영입에 따라 기존에 대표이사(CEO)와 CSO를 겸임해 온 박상규 노벨티노빌리티 대표는 CEO와 최고기술책임자(CTO) 겸임으로 보직을 변경한다. 박 대표는 본연의 전문영역인 항체연구에 집중할 계획이다. 박찬희 신임 CSO는 지난 30년간 JW그룹(JW Group)에서 신약 연구개발(R&D)의 핵심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 성균관대 화학과에서 학사와 석사학위를 취득한 뒤 서
바이오니아(Bioneer)는 오는 31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로 이병건 박사를 선임할 예정이라고 10일 공시했다. 이병건 박사는 이전 녹십자, 종근당, SCM생명과학, 지아이이노베이션 등에 대표로 있었고, 플래그십 파이어니어링 특별 고문, 존스홉킨스대 자문위원 등을 맡고 있다. 바이오니아 신약개발 파이프라인의 전략적 결정을 위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바이오니아는 이번 주총에서 김영석 상무(CFO 겸 경영혁신본부장)를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한다. 김 상무는 지난 2년간 바이오니아의 비용구조 개선을 위한 구조조정을
비나이 프라사드(Vinay Prasad) 미국 식품의약국(FDA) 바이오의약품평가연구센터(CBER) 소장이 또다시 자리에서 물러나게 된다. 앞서 지난해 5월 임명된 바 있는 프라사드 CBER 소장은 3개월만인 지난해 7월 갑작스럽게 첫번째 사임 소식이 알려졌었다. 당시 사렙타 테라퓨틱스(Sarepta Therapeutics)의 뒤센근이영양증(DMD) 유전자치료제 ‘엘레비디스(Elevidys)’에 대한 규제 혼선 등이 벌어진 상황이었다. 다만 프라사드는 사임 10일만에 다시 소장직에 복귀했다. 마티 마카리(Marty Makary)
비엘팜텍(BL Pharmtech)이 표적단백질분해(TPD) 신약연구개발을 위해 정광호 박사를 비엘팜텍그룹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비엘팜텍 자회사 BL멜라니스(BL Melanis)가 진행하는 발굴단계 분자접착제 분해약물(molecular glue degrader, MGD) 2건 ‘ML301’, ‘ML302’의 연구개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BL멜라니스는 지난 2016년 김태완 미국 컬럼비아의대 교수가 설립한 회사로, 지난 2022년 비엘팜텍이 지분 34.9%를 사들여 인수했다. 정광호 신임 CTO는 차바
메디톡스(Medytox)는 2026년 임직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김학우 메디톡스 이사가 상무로, 계열사 뉴메코의 김민주 부장이 이사로 승진 발령됐다. 메디톡스그룹은 연구, 생산, 영업, 임상, RA, 관리 등의 각 부문에서 총 114명이 승진했다. 김 상무는 연세대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메디톡스에서 25년간 재직하고 있으며, 오송 3공장과 오창 1공장 운영을 총괄하고 있다. 다음은 메디톡스와 계열사 임원 승진자 명단이다. [메디톡스그룹 임원승진] ◇메디톡스 ▲김학우 상무 ◇뉴메코 ▲김민주 이사
차바이오텍(CHA Biotech)은 4일 이사회를 열고, 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 겸 차바이오텍 CSO(chief sustainability officer, 최고지속가능책임자)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차원태 신임 대표는 차바이오그룹 창업자 차광렬 차병원·차바이오그룹 글로벌 연구소장의 장남이자, 고(故) 차경섭 차의과대·차병원 명예이사장의 손자다. 차 대표는 미국 LA 할리우드차병원을 운영하는 차헬스시스템즈의 최고운영책임자(COO), 할리우드차병원 최고전략책임자(CSO) 등을 거쳐 차의과대 총장을 지냈다. 미국 듀크대 생물해부학과
HLB이노베이션은 미국 자회사인 베리스모 테라퓨틱스(Verismo Therapeutics)가 데니스 윌리엄스(Dennis Williams) 박사를 규제전략총괄(Regulatory Affairs) 부사장으로 공식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윌리엄스 부사장은 앞서 영국의 어댑티뮨(Adaptimmune)에서 부사장(SVP)으로 재직하며, TCR-T 세포치료제인 ‘티세라(Tecelra)’의 후기 임상개발과 허가전략을 총괄한 바 있다. 티세라는 MAGE-A4를 타깃하는 약물로, 지난 2024년 활막육종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
한독(Handok)은 2026년 임원인사(리더십팀)를 아래와 같이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다음은 인사 내용이다. ◇상무 승진 ▲디지털 전략실 이동국 ◇이사 승진 ▲ETC 마케팅 유진희 ▲ETC 병의원영업1실 임성재
제일약품(Jeil Pharmaceutical)은 3일자로 조민희 이사대우를 이사로 승진 발령하고 임상의학본부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원 승진] ▲이사 조민희(임상의학본부장)
광동제약(Kwangdong Pharmaceutical)은 26일 신임 생산본부장에 이승재 상무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상무는 생산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전 제품군의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구축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그는 지난 2024년 광동제약 의약품생산부문장으로 합류해 품질관리 체계 강화에 기여했다. 이 상무는 중앙대 약대에서 학사와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동화약품 연구원으로 시작해 한국애보트, 휴메딕스 등에서 품질보증 총괄을 역임하며 의약품 및 품질관리 전반에 걸친 노하우를 쌓았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승재 본
항체신약 개발 전문기업 노벨티노빌리티(Novelty Nobility)는 신임 최고의학책임자(CMO)에 백승재 전무이사를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노벨티노빌리티는 지난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면역 및 염증질환 분야에 집중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번 인사를 통해 해당 임상개발 분야의 전문성을 보강하려고 한다. 백승재 신임 CMO는 연세대 의대를 졸업한 이비인후과 전문의로, 현재 울산과학기술원(UNIST) 의과학대학원장을 맡고 있다. 백 CMO는 이전에 한국노바티스(Novartis Korea) 메디컬 디렉터로서 블록버스터 알러지 치료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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