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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이뮨텍(NeoImmuneTech)은 기업가치 제고와 주식구조 개선을 위해 5대 1 주식병합을 포함한 주요 안건을 정기 주주총회에 상정한다고 10일 밝혔다. 네오이뮨텍은 미국 법인으로, 미국 원주와 한국 시장에서 거래되는 증권예탁증권(DR) 간 1주: 5DR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번 주식병합이 진행될 경우 원주의 액면가는 0.0001달러에서 0.0005달러로 변경되고 발행주식 총수는 3352만7681주에서 670만5536주로 조정된다. 다만 원주와 KDR 간 1:5 비율은 그대로 유지된다. 이번 정기 주주총회에서는 주식병합
동아에스티(Dong-A ST)는 지난 9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의료정보시스템 박람회 HIMSS 2026에서 국내 의료IT 기업 도우(DOU)와 인공지능(AI) 솔루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동아에스티의 영업, 마케팅 역량과 도우의 기술력을 결합해 병원내 AI에이전트 솔루션의 국내 보급을 확대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해 추진했다. 협약에 따라 도우는 자사의 AI솔루션 ‘새록(구 CareVoice)’, ‘미리봄’, ‘약먹자’를 동아에스티에 제공한다. 동아에스티는 해당 솔루션의
삼성자산운용(SAMSUNG ASSET MANAGEMENT)은 10일 펩트론(Peptron) 주식 118만8225주(지분 5.1%)를 단순투자 목적으로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IMBiologics)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 결과, 최종 공모가를 희망범위(1만9000~2만6000원) 상단인 2만6000원으로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기관투자자 2333곳이 참여해 839.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최종 공모금액은 520억원,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약 3842억원 규모가 될 전망이다. 특히 의무보유 확약 비율이 역대급 수준을 나타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극대화된 3월 초에 진행된 수요예측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은 10일 회복기 재활의료기관 최초로 해운대나눔과행복병원이 인공지능(AI)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 도입한다고 밝혔다. 해운대나눔과행복병원은 최근 병원 내에서 스마트병동 발족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백선미 해운대나눔과행복병원 병원장과 김완호 재활원장, 박선영 간호팀장, 배준호 재활치료1팀장, 백영수 재활치료2팀장 등 주요 의료진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스마트병동 구축 방향과 운영계획을 공유했다. 대웅제약에 따르면 이번 씽크 도입은 회복기 재활의료기관에서
SK바이오팜(SK Biopharmaceuticals)은 종속회사 온코피아 테라퓨틱스(Oncopia Therapeutics)에 운영자금 목적으로 512억5000만원의 유상증자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지난 9일 공시했다. 온코피아는 표적단백질분해(TPD) 100% 미국 자회사 SK라이프사이언스랩(SK Life Science Labs)의 자회사이고, 지난 6일 SK바이오팜은 SK라이프사이언스랩에 먼저 512억5000만원을 출자한 이후 손자회사로 전액 유상증자를 구조이다. 앞서 SK바이오팜은 지난 2020년 로이반트(Roivant Sci
셀트리온(Celltrion)은 판매중인 항암제 및 자가면역질환 제품들이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점유율 확대를 지속하며 시장 영향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의약품 시장 조사기관인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기준 유방암 및 위암 치료제인 HER2 항체 ‘허셉틴(Herceptin)’의 바이오시밀러 ‘허쥬마(Herzuma, 성분명: 트라스투주맙)’가 호주에서 56%의 시장점유율로 과반수가 넘는 처방을 기록했다. 특히 호주에서는 오리지널을 포함한 총 6종의 트라스투주맙 제품들이 경쟁하고 있는 가운데, 허쥬마가 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메쥬(Mezoo)가 기술특례상장으로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9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해 향후 비전과 성장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메쥬는 오는 26일 코스닥 상장을 예정하고 있으며, 이번 상장을 통해 134만5000주를 공모한다. 주당 공모 희망가는 1만6700~2만1600원으로 공모예정금액은 약 225억~291억원이다. 이에 따른 예상 시가총액은 약 1623억~2099억원이다.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수요예측은 5~11일 진행하며, 16~17일 양일간 일반청약을 거쳐 오는 26일 상장을 목표로
HK이노엔(HK inno.N)은 타나베파마코리아(Tanabe Korea)와 신장손상에 따른 기능저하로 인한 신성빈혈 치료제 ‘바다넴정(성분명 바다두스타트)’의 국내 공동 프로모션 계약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두 회사는 바다넴정의 국내 공동 영업 및 마케팅을 진행한다. 100병상 초과 의료기관은 함께 담당하며, 100병상 이하 의료기관은 HK이노엔이 전담한다. 또한 HK이노엔은 신장질환 제품 판매 경험과 전국 영업망을 바탕으로 바다넴정을 국내에 독점 유통한다. 이를 통해 만성 신장질환 환자 치료 영역을 본격
씨어스테크놀로지(Seers Technology)가 10일 이사회에서 보통주 1주당 신주 2주를 배정하는 200%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무증으로 발행하는 신주는 2537만3160주로, 기존 발행주식을 합하면 무증 이후 전체 주식수는 3805만9740주이다. 신주 배정기준일은 오는 25일이고, 상장예정일은 4월13일이다. 씨어스는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으로, 주요 제품은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와 웨어러블 심전도 기기 ‘모비케어(mobiCARE)’다.
카나프테라퓨틱스(Kanaph Therapeutics)가 지난 5~6일 양일간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청약을 진행한 결과, 189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일반 투자자 배정 물량 50만주 모집에 45만9395건, 총 9억4964만4670주가 신청됐다. 이에 따라 집계된 청약증거금은 9조4964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청약은 상장 주관 회사인 한국투자증권에서 진행됐다. 카나프테라퓨틱스는 지난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총 2327개 기관이 참여해 962.1대 1의
롯데바이오로직스(Lotte Biologics)는 이번달 23일부터 26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 비즈니스 행사인 디캣위크(DCAT Week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디캣위크는 매년 뉴욕에서 개최되는 제약바이오 산업 분야의 국제 교류행사로, 글로벌 제약사와 위탁개발생산기업(CDMO) 등 관련 기업들이 참여해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이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디캣위크가 열리는 롯데뉴욕팰리스(Lotte New York Palace) 호텔 내에 별도의 미팅룸을 운영하고, 북미 시장을 포함한 글로벌 C
지니너스(Geninus)는 지난 6일 이사회를 열고 200억원 규모의 전환우선주(CPS)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에 발행하는 CPS는 KB인베스트먼트와 컴퍼니케이파트너스가 인수한다. 지니너스는 이번 투자를 통해 자본잠식 상태에서 벗어나는 동시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법차손) 발생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도 해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니너스는 이번에 조달한 자금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인텔리메드(IntelliMed™)’를 통해 발굴한 신규 타깃에 대한 신약 후보물질을 연구개발할 계획이다. 인텔
코오롱티슈진(KOLON Tissue Gene)은 6일 이사회를 열고 최대주주인 코오롱(Kolon)을 대상으로 6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코오롱티슈진은 보통주 11만8040주를 주당 50만8325원에 발행한다. 이번 유상증자는 운영자금 조달 목적으로, 골관절염 치료제 후보물질 ‘TG-C(옛 인보사)’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및 상업화 준비를 위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회사는 올해와 내년 각각 300억원을 사용할 계획이다. 한편 코오롱티슈진은 미국 메릴랜드 록빌에 소재한
인벤티지랩(Inventage Lab)은 6일 이사회를 열고 527억원 규모의 전환우선주(CPS)와 373억원 규모 전환사채(CB), 85억원 규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를 통해 인벤티지랩은 총 985억원의 시설자금과 운영자금을 조달하게 된다. 이번 유상증자 및 CB, BW 발행에는 플렉서스파트너스,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스톤브릿지벤처스, 스타셋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 미래에셋벤처투자, IMM인베스트먼트, BNH인베스트먼트, 우리벤처투자, 메디치인베스트먼트 등 벤처캐피탈 및 국내 기관투자자, 오아시
셀트리온(Celltrion)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Steqeyma, 성분명: 우스테키누맙)’의 글로벌 임상 3상 52주 결과가 피부과 분야 국제학술지인 국제피부과학저널(dermatologic therapy, IF: 3.4)에 게재됐다고 6일 밝혔다. 스테키마는 J&J(Johnson & Johnson)의 블록버스터 약물 ‘스텔라라(Stelara)’ 바이오시밀러다. 이번에 게재된 내용은 중등도에서 중증의 판상건선(plaque psoriasis) 환자 50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글로벌 임상3상의 52주차 장기임상 데이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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